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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10:31:39 #3551012집 174.***.132.75 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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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로 금이 가는 것은 집안 파운데이션 문제나 스터드가 가라 않는것이라 위험 신호입니다.
제 집은 경유, 베어링(건물외벽) 스터드가 일부 보일러 연통에서 발생하는 물과 지붕에서 장기간 스며들어
썩어 들어 내려앉아서 벽이 볼록해지고 가로금이 있었습니다.
내부벽(sheetlock)을 뜯고 스터드를 추가해서 더이상 내려 않지 않도록 보강 했습니다.거터(빛물)을 내려주는 곳이 하수구로 연결 되지 않고 그냥 장기간 나둘떄,
콘크리트 파운데이션이 뒤틀립니다(매우 큰공사).상하로 금이 간 경우는 나무집의 온도차로 수축반복으로 나타 납니다.
많이 벌어 져서 걱정 된다면, 그부분 뜯고 대각(x) 스터드를 추가하면 튼튼 해질 것 입니다.-
추가적인 커맨트를 하자면,
일단, 나무 자체의 온도 팽창계수는 아주 작습니다. 그래서 나무 구조물에는 expansion joint가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하지만, Moist content 가 높다면 팽창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또한, 높은 구조물이나 아주 큰 구조물이 아니라 레지덴셜 하우스 정도라면 저는 무시할만큼이라고 생각되고 근본적인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일단 drywall 에 크랙이 간것이라면 무조건 drywall이 붙어 있는 2×4 stud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증축을 어떻게 하셨는지, 문제가 있는 층 아래에 crawl space나 basement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foundation에 문제가 있던지, stud에 어떠한 데미지가 있어서 변형이 되었는지 그 벽을 Load bearing wall 로 사용했거나, 집을 리모델링 하면서 아래에 지탱하는 벽을 만지셨는지 등등 가능한 이유가 있겠지만,여하튼, drywall에 눈에 보일만큼 크랙이 생겼다는 말은 국부적인 데미지가 아니라 구조상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윗분 말씀처럼 x 스터드는 구조적으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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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님, 답변감사합다. 이메일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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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님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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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밤마다 쿵쿵 소리 나무 찢어지는 소리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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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엔 지붕 스터드 (애틱없음)쪽과 지붕을 받쳐주는 높은위치 벽부분에서 온도차가 심할때 소리가 많이 났었습니다.
겨울되니까 그 소리가 잠잠 해지더군요.소리가 파운데이션 스터드라면 , 아마 집에 중요한 벽(베이링 월)을 무너트려서 다른쪽에 하중이
많이 가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그쪽을 보강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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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문제라면 home hazard insurance로 커버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보험약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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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의견을 올리겠습니다.
현재의 상황은 전문가가 개입되어 판단할 문제로 보입니다.현재 들고있는 home owner’s insurance에서 수리 비용이 cover되는지 안되는지
Public Home Adjuster를 찾아 상담해 보세요.
신용있는 Adjuster 찾을 만한 곳: https://www.napia.com/about보험회사 Adjuster는 보험회사의 편에서 판단을 하지만
Public Adjuster는 개인이 고용하기 때문에
고용하는 집주인의 입장에 서서 일처리를 하여줍니다.Public Adjuster를 고용할때의 관건은
신용이 있는 회사인지
사전에 확실하게 검토하기 바랍니다.기타 질문있으면 이멜 주세요.
nonwoorhee@gmail.com -
글쎄요. 저는 원글님의 글에서 구조적인 문제는 별로 보이지 않네요.
70년대 이전에는 스크류 대신 내일을 써서 오래된 드라이월 네일들이 간혹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드라이월 자체에 문제가 없다면 궂이 드라이월 자체를 바꾸실 필요는 없고 스크류로 고정하시고 머딩 & 페인트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 금의 경우는 드라이월과 드라이월 경계가 아닐까 하는데 … 머딩을 잘 못하면 이렇게 될 수도 있죠. 옆에서 자세히 보면 드라이월 경계가 보이는 경우가 있으니까 경계인지 아닌지 금방 아실 수 도 있고 … => 역시 샌딩 & 머딩 & 페인트 하시면 됩니다.
불룩해진 것은 그 부분 근처에 어떤 원인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할 것 같네요. 보통 지붕에 boots 부분이 새면 비올때 마다 배수관타고 물이 조금씩 흘러 드라이월을 변행 되게 하는 경우도 있구요. => 지붕 boots 실링 & 드라이월 교체
드라이월이 루즈하게 되면 밑으로 내려앉아 아래 드라이월이 불룩하게 되는 경우도 있기도 해요. => 드라이월 교체 & 리페인팅
문 주변 프레임이 눈에 보이게 변형 되는 것이 아니라면 => 힌지를 조정하면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말씀하신대로 구조적인 문제라면 근원적인 문제 (주로 물) 를 찾아야 합니다. 비 많이 오는 날 지붕이나 거터를 통해 물이 잘 배수 되서 스파우트를 통해 집 멀리 잘 나가는 지 확인하시고, 물이 넘치거나 새는 부분을 찾으시면 그 주변 지하실이나 위부, 벽등을 잘 살펴 보아 터마이트 흔적인 있는지 확인하시고 문제를 고쳐나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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