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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212:19:02 #3573267dd 67.***.221.87 1908
안녕하세요.
첫집 (콘도) 을 마련해보려고 계획하며 이리저리 찾아보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중 젤 중요한게 비용인데, 대충 찾아본바 가장 큰 준비해야 할 금액이,다운페이먼트 비용 (20%생각중) + 클로징 비용 (집값의 3-5%사이 — nyc)
라고 생각하면 될까요?기타 다른 큰 자잘한 비용외에 (~5000불 이내), 다른 큰?비용 생각해야 될 것이 있을까요?
일단 혼자 공부좀 해보고 에이전트를 컨택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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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페이먼트 비용 (20%생각중) + 클로징 비용 (집값의 3-5%사이 — nyc)
이정도면 충분합니다.
모두가 20%를 가지고 있지는 않기때문에, 이정도 가지고 오면 좋습니다.판매하는 입장에서는 예를 들어서, 30만불 – FHA니 뭐니 하는 복잡한 Loan을 가지고 오는 오퍼랑
29만5천불인데 20% 다운하고; 문제가 없어보이는 오퍼가 오면, 중간에 나가리될 확률이 적은 29만5천불 오퍼를 Accept하기도 합니다.론을 얻을때, 은행에서 집 value를 알아본다고 하는데 2백불이니 내라고 할수있고요
Credit report뽑는다고 20불 내라고 하기도 하고; offer받으면, Optional이지만
Buyer가 350불이든 돈을 내서 home inspector를 사서 집에 하자가 없는지 알아보고
결과에 따라서, 한 3천정도 깎기도 하고 (페인트를 다시 해야한다 라든지, 지붕이 어쩌고, 윈도우가 어쩌고; 근데 너무 aggressive하가 나가면 seller가 기분나빠서 안팔아! 할수도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변호사 사기도 하고요. 변호사비는 한 5백불하나? 콘도면 뭐 안해도 될듯한데, 싱글홈이면 이거저거 nego할일이 많은데, 좋은 변호사를 만나면 클로징 비용에서 가성비가 최고로 도움받기도 합니다. -
최근 loan진행했고 순수 .closing costs (property tax, insurance등등 론과 상관없는 비용 제외) 는 cashback 포함하면 론금액의 1%정도 나왔습니다. 거기다가 buyer agent fee 중 50% refund 받아서 실질적으로 낸 closing 금액은 없습니다. 그이외의 비용은 콘도라면 HOA fee와 initial payment 전까지 interest, home insurance , appraisal fee, $500 정도 inspection fee $500정도 그리고 당장은 아니지만 property tax 가 있겠네요. 그리고 사족으로 지금 seller마켓이라 집사기가 힙듭니다. 네고도 잘안되고 . FHA론 생각하시는 분들은 못산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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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격은 너무 에이전트 말에 믿지마세요.
그들은 빨리 사거나 빨리 팔고 싶기떄문에 집갑을 깍는건 본인이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저 같은경우는 에이전트가 240 은 줘야지 그집 살수 있다고 했거든요.그런데 주벼을 보니 22에도 살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흥정끝에 220에 주고 샀습니다.
Redfin같은 곳에서 써치를 열심히 하시고요. -
2십4만 에서 2십2만에 샀습니다. 2만 깠았습니다. 타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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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재작년 생각이 나네요 ㅎㅎ
2019년도에 저도 처음으로 콘도를 구입했습니다.
당시 영주권을 받은지 얼마 안되어서
집구입의 제한이 좀 많더군요
뭐, 총알이 넘치게 있으시다면 문제될게 없지만
그렇지 않고 다운페이먼트를 20%이상 만들수 없으시다면
조건들이 까다로울수 있습니다.
저의 경험으로 비추어 본다면
한인 리얼터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인터넷 뒤져서 평가들이 좋은 리얼터들에게 이멜을 보내고
연락이 닿은 몇몇 리얼터들과 사진상 마음에 들었던 집들을 약속을 정해서 15군데정도는 보러 다닌듯 합니다.
그러다보면 마음에는 들지만 집이 비싸고, 집은 저렴한듯 하지만 내관은 형편없던 집들이구요.
처음에는 다소 긴장되고 복잡하게 느껴지실수 있지만
열린 마음으로 리얼터들과 대화를 많이 하시고시간여유를 넓게 가지시어 많은 집들을 둘러보세요.
자연스레 님의 마음에 드는 리얼터가 생길겁니다.
저도 그중 한명의 리얼터가 느낌도 좋고 믿을만한 느낌이 와서 그 리얼터에게만 연락하며 집중적으로
집들을 많이 보러 다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지금의 집을 찾았고,
리얼터도 많이 도와주었기 때문에 잘 마무리 되었네요.
하나 명심하여야 할것은
만일 집이 마음에 들어서 거래를 하는데 잔머리 굴리며 판매자에게 계속 낮은 금액을 요구하면 금방 다른사람에게 팔립니다.
님이 보기에 좋은 집들은 남에게도 분명히 좋은 조건들이거든요 <—이때부터는 리얼터와 잘 상의하셔서 판매자에게
보다 좋은 조건을 받아내는게 최종 관문입니다.
집이 진짜 마음에 들고 가격도 나쁘지 않다면 놓치고 후히마시고 그냥 잡으세요.
제가 그랬었는데 저는 그 당시의 집가격보다 살짝 낮은 가격으로 구입했고 지금도 만족하며 지냅니다.
지금 시세가 당시보다 $28000 오른건 살짝 자랑 ^^ -
이런건 brad 가 전문인데….오늘 동네 도서관이 문을 안열은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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