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변호사 말고 계약서 리뷰와 타이틀 관련 잡 등등등등등을 해줄 변호사를 구해야 합니다. 사실 리얼터는 하는일 없어 돈아깝단 생각이 드는 반면 아토니는 정 반대입니다.
attorney for buying home or closing attorney로 인터넷에 검색하시면 됩니다. 비용은 주마다 틀립니다만 700~1400불 사이입니다. 집이사 회사 근처에 있는 변호사를 구해야나중에 만나실때 편합니다. 집 장만하려고 한다고 말하시면 다 알아서 설명해줍니다. 엑스트라 차지가 있는지 물어보시구요.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