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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이민생활 끝에 첫 집을 장만할까해서 이것 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인터넷 상에 서칭해서 이론적으로는 대략 알겠는데 실제 경험이 궁금해서 질문남깁니다.
1. better.com 같은 곳에서 받은 프리 어프루벌 레터로도 집 계약할 때 셀러가 거부하고 하진 않나요? 확실하게 하기위해 verified용으로 받아서 갈까하거든요. 다행히 제가 사는 시골은 바이어 오퍼 여러 개 받아서 셀러가 골라서 연락 주고하는 그런 곳은 아닙니다.
2. 계약을 하고 나서 금리가 올라서 클로우징 전에 모기지 레잇이 올라서 최종적으로 집을 살만큼의 론을 못받게되면 계약금을 다 날리게 되나요? 이런 경우를 위해 바이어에게 유리한 조항이 있다고 하던데 계약시 보통 넣어달라고 하면 다 넣어주나요?
3. verified 프리 어프루벌 레터를 받으면 그 뒤론 특별히 리젝될 사유는 없는건가요?
4. 모기지 쇼핑을 하고 있는데 이거 할 때마다 크리딧에 영향을 주나요? 모기지 회사가 달라도 hard pull을 같은 서드 파티 업체에서 하게되면 하나로 카운트 되나요? 보통 세 곳 정도는 콘택해서 모기지 레잇을 체크하라는데 할 때마다 프리 어프루벌 단계 거치고 verified해서 최종 레잇이 나오는 건가요? 그럼 계속 크리딧이 떨어지지 않나요?
아무래도 첫 집 장만이라 신중하게되는데 요즘 시기가 시긴지라 좀 서두르게되네요. 실수라도해서 돈을 날리거나 헛돈 쓰게 되는 경우가 있을까 걱정이됩니다. 경험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