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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417:22:13 #356693722 140.***.29.82 1759
요즘 질로우 보니까, 집값이 올라간 것 같던데요? 중부에요.
예전에 제가 보던 집들이 다 사라지고, 그 가격대에 있는 집들을 찾을 수가 없어요.
집값이 올라가는 것 맞죠?
집값이 내려간다더니…. 코로나가 끝나가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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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지식만 있어도
집값은 올라갈 수 밖에 없다는 걸…..경기 부양 = 달러를 마구 찍어냄 = 물건의 가치가 올라감 => 집 값 상승
저금리 = 역대 금리 최저 => 수요(구매자)가 늘어남 => 집 값 상승
코로나 = 재택근무 증가 = 아파트의 수요감소 = 타운하우스 및 싱글하우스 수요 증가 => 집 값 상승집값이 떨어지는 지역은 베이 에어리어 및 뉴욕 중심부 같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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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중심을 제외하고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작년 6월 이후 역대급으로 집값 상승했다는 뉴스가 계속 있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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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와이네1111
베이에어리어와 뉴욕 중심부 집값 하락은 재택근무로 출퇴근 수요가 줄어서라고 보시나요? 근데 질로우 보면 딱히 하락한 것 같진 않은데…-
재택근무 증가로인해
뉴욕 중심부 외각지역으로 많이 이동하고있죠
그 유동인구 대부분은 뉴욕 중심부에서 렌트로 살았던 분들이겠죠
아마 뉴저지와 같은 지역의 집값은 많이 상승했을 것입니다.질로우보면 딱히 하락한 것 같지 않은데 << 만약 지난해와 비교했을때 비슷한 가격이면
사실 집값이 내렸다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인플래이션때문에 이미 물가는 오른 상태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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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출근 가능한 거리에 suburbs의 위치한 single family 주택들은 가격이 계속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저이자 + 경기부양 + 주식시장 + 재택근무 + 집에서 보내는 시간 증가 = 집값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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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에어리아 오클랜드 집구입후 엄청나게 떨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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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 어디가 떨어지지??? 샌프란 다운타운 얘기하는건가???
쿠퍼티노, 팔로알토, 산호세 남부, 플래즌튼 다 오르는데????? -
싱글 하우스 집값폭등중 맞습니다. 집없어서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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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에 웃돈 20%정도 더 줘야 살까말까 한데, 집값 떨어진다는 인간놈은 뭐지?
80만불짜리 90만불에 불러도 100만부른놈한테 팔리는게 지금 부동산 시장이에요. -
작년부터 시작된 차압유예 때문에 그렇습니다. 게다가 어느 정도 저축한 돈이 있는 사람도 직장을 잃으면 이사를 가봐야 집에 대해 융자가 안나오니 그냥 안팔고 버티는거구요. 몇달뒤 차압유예가 끝나면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만큼이나 폭락이 올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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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는 몇년전 gentrification 시작된곳이죠. 팔로알토, 서부 산호제, 사라토가, 쿠퍼티노, 프리몬트 미션 이런 쪽이랑 비교할수 없죠. 이동네들 가보면 왜 사람들이 이곳에 모이는지 금방 알게됩니다. 직장+학군+문화생활+자연+안전이 다 최고죠. 거기에다가 한국 마켓/식당하고도 가깝고. 90년대에 이곳에 집사놓으신 우리 부모님들 세대들은 다들 대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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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부가 돈 풀어서 집값 올라간건 아니죠
풀어봤어야 푼돈이지
십만불 벌던 사람이 코로나로 직장 잃고
부양첵 몇천불 받아봐야 꼴아박은게얼만데
실물 개발살 났는데 증시만 오르고
이거 버블입니다요 구경하세요
2012년 버블과는 그 격이 다를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 넌 투자하면 안되겠다아직도 버블버블 이드립치네
기업 분기 실적이나보고 얘기해
코비드 피해 종목 빼고는
죄다 어닝 레코드 갱신중인데 버블?
집값도 버블이라 또 떨어진다고??????
응 당신같은 마인드는 평생 렌터로 살 운명 -
풀어봐야 푼돈이라니 ㅋㅋ
지금 엄청난 grant들, 그리고 stimulus check, PPP, 각종 택스 크레딧 엄청 뿌려대고있는데
본인이나 주변 지인들이 stimulus check 받은게 다가 아니예요~
스몰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은 비즈니스당 몇만불에서 몇십만불 지원받은 사람들 수두룩하고
경기부양책 찾아봐서 금액 규모가 얼마인지 보고 말씀 하시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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