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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글에서 못 찾았는데요….
H1-B와 H-4를 같이 신청할려고 합니다. 비자신청비 (100불상당원화)를 두명분 (200불상당원화)을 준비해야하는거 맞지요? 마찬가지로 출입국증명도 둘다 따로따로 떼어야 하겠지요? 그리고 비자 사진과 여권사진은 틀린가요? 코스코가서 찍을까 하다가 한국가서 비자사진찍어서 원판을 구해서 여러장 같고 있을려고 하는데요..
첫번째 3년이 5월15일에 끝나는데, (예전 797과 새로운 797을 같이 내긴 할텐데요) 두번째 3년도 이미 승인이 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인터뷰를 3월말에 한다면 나중 3년의 비자스탬프가 찍히나요? 설마 한달 남짓 남은 처음 3년 비자가 찍히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요. 이걸 영사한테 언급을 하자니 좀 껄끄럽고. 만일 나중 3년이 나오면 10일이내에 입국하라는 것은 어떻게 되나요.
공항에서 나갈때 첫 3년과 나중 3년의 797에 있는 i-94를 원래 여권에 붙은 i-94랑 같이 내야겠지요? 만일 대사관에서 처음 3년 비자를 주면 (2주밖에 남지 않았어도…설.마.) 나중에 다시 나갈때 나중 3년 797에 i-94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참 골치아프군요..
여러선배님들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