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To 173.66.182.x….그리고 [감사말씀]..

  • #102483
    sd.seoul 66.***.109.18 2746

    .NOW I GET IT.
    .So…this is all about the “출신성분.”
    .Thanks for the follow-up posting..
    .I was worried sick….if you found out the real me….^^;;
    .[to your question]..i told you..i am honoured.
    _________________________
    173.66.182.x
    …SD.Seoul님, 아니 허영무 교수님, 제발 이딴 가짜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정치탄압이 두려운건가요, 아님 “출신성분”이 쪽팔린건가요?
    2010/03/27
    10:08:08
    _______________________

    .I am so very confused…
    .Am I supposed to feel humiliated by your posting? – cause I rather feel like honoured.
    .So what/where is the punch line?

    .Am I missing anything other than your extraordinary personal propensity?


    – ‘김봉남’ 외엔 건진 것 없었던 옷로비 청문회
    1999년 옷 로비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증인들이 선서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태정 전 법무장관 부인 연정희씨,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 (허진1 기자)

    • ajPP 76.***.206.161

      it’s just that you’re popular in this board. nothing more, nothing less.

    • 141.***.226.221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군 썬데이…

    • ㄷㅁㅇ 68.***.235.145

      당연하지 백수가 교수로 오해를 받고 있는데 얼마나 기분이 째~~~~지겠어…그래서 너보고 더머라고 하는 것야…

      이런 더머를 졸졸졸 ㅉㅗㅈ아다니던 그 똘마니는 요즘 왜 댓글을 안 올릴까???? 정신적인 충격이 컸나??? 자신이 존경하던 보스의 실체를 알고나니까…. boss가 바퀴벌레였다니….아 이럴수가….

    • eroica 98.***.187.97

      I’m with you, ajPP…

    • haha 68.***.74.52

      I’m with you, ajPP…2

    • 81.***.155.246

      68.225.235.x/
      이런 캐 호로잡 쉐키야.. 넌 더좋겠다. 니가 싼 떵 쳐먹으면서 사니 얼마나 좋아? 일안해도 밥 나오니. 캐뷰웅신 쉐키..

      요쉐키랑 141.154.226.x 북진통일 이 쉐키랑 아주 쌍으로 상븅신 기쁨조 쇼를 하네요 오늘… 아 귀여운거뜰. ㅋㅋ

    • 북진 통일 141.***.226.221

      81.169.155.x/

      너 이놈 네 아버지 왔다.
      이리저리 proxing하면서 잘도 튀어다니는 꼴이 영락없는 메뚜기 바퀴벌레구나.

      정신 못차리고 날뛰다가 뒤통수 맞을수 있으니 조심하거라.

      썬데이 똘만이라도 모자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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