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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PD가 2005년 3월 22일입니다. 485만 승인나면 되는 마지막 시점에 따로 비자는 없구요.
140은 오래전에 승인되었구요.이번달 우선순위 발표를 보니 2005월 1월 22일이던데
두달만 더 진전되면 문호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제가 회사에서 너무 괴로움을 당해서 지금 이 시점에서 회사를 관두고
가만히 기다리다가 인터뷰 같은거 없으면 그냥 영주권을 받을 수도 있는지요?
그 사이 쉬면서 다른 회사 원서도 넣어보고 되면 회사를 옮기고
운이 좋게 그 사이 인터뷰 없이 영주권이 나오면 받을 생각인데
안되면 그냥 한국 가려고요.
제 스스로 회사를 관두면 회사에서 이민국에 무슨 조치를 하는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