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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관련하여 질문이 있어 문의드리니 답변 가능하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2012년 초에 10년짜리 영주권이 만료될 예정인데, 직장 사정상 올해 연말에 한국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당분간 나가 있을 예정이고요.
예전에는 re-entry permit 을 두번 받아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한국에 체류하다 돌아왔던 적이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finger print 절차가 없어서 신청만 해놓고 출국해도 문제가 없었고요. 원래는 이번에도 re-entry permit 을 신청하고 나가려 했는데, 영주권 만료 기간이 중간에 있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계획은 아래와 같은데, 혹시 문제 있는지 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올 연말에 그냥 출국하고 나서, 내년 (2011) 말에 영주권 갱신 신청 (I-90) 을 한뒤 (한국에 체류하면서 e-file로) finger print 날짜를 받으면 잠시 귀국하여 finger print 한 뒤 출국. 이렇게 해도 영주권 갱신하는 데에 문제가 없는지요?
2) 새 영주권이 나오고 난 이후에 2012년 말에 re-entry permit 을 역시 한국에 체류 하면서 신청한 뒤에 finger print 날짜를 받으면 잠시 귀국하여 finger print 한 뒤 출국. 이렇게 해도 re-entry permit 받는 데에 문제가 없는지요?
위의 경우에 문제 되는 점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며, 문제 있을 경우 다른 방법이 있는지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