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드립니다

  • #3965587
    GL 142.***.191.134 247

    곧 졸업을 앞두고 있는 사회초년생 입니다.
    전공은 Computer Science이고 평범한 대학에 재학 중 입니다.
    졸업 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해서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대부분 신분 때문에 제약이 많아서 영주권을 중요시 하는데 알라바마가 제일 현실적인 선택지 인가요?

    알라바마에서 어느 회사들에 지원하는걸 추천하시나요?

    어느 포지션이든 기회가 온다면 지원하고 싶은데 OPT 는 전공과 어느 정도 일치하지 않으면 제약이 있는거 같은데 지원 가능한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잘난 부분 하나 없지만 책임감과 배우고자 하는 열정은 넘칩니다.
    모든 조언 잘 듣고 실행하겠습니다.

    • ㅋㅋㅋ 12.***.199.18

      알라바마 몽고메리 or 어번~오펠리카 or 라그레인지

      자동차 계열 개발 or MES 담당업무로 시작

    • 덤덤한 아자씨 50.***.248.141

      알라바마는 최악의 경우에나 고려 할까 말까정도고
      미국회사 찾아 봐라

    • ㅇㅇ 67.***.112.92

      영주권 트럼프가 막았습니다. 포기하세요

    • 케로로 중사 99.***.208.31

      예전에는 보통 입사 2-3년차에 영주권 다들 받으셨습니다. 입사 2-3년차에 보통 대리로 진급해서 영주권하고 대리진급 원플러스원 이라고 저희끼리 농담삼아 이야기 했었죠. 요즘에는 영주권 문호가 밀려서 1-2년 더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입사 2-3년차 대리진급 연봉 9만
      입사 4-6년차 과장진급 연봉 11만
      입사6-8년차 차장진급 연봉 13만
      입사10년차 혹은 이후 부장진급 연봉 15만

      뭐 회사와 상황에 따라 조금 다를수도 있지만 보통 알라바마 타임라인 입니다.
      영주권 요새조금 더 걸린다고는 하지만 다시 또 금방 문호 풀리고 예전처럼 2년컷으로 받을수도 있고 영주권 받고 승진같이 하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요새 알라바마 영주권 입사와 동시에 바로 해주는 분위기 입니다. 다른 좋은 회사도 많고 꼭 알라바마 오시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아무쪼록 화이또.

    • 케로로 중사 99.***.208.31

      보너스 분기별 연말 나오고 한국방문하면 항공권 지원에 휴가 한달정도 줍니다.

    • 옆 옆 테이블에서 커피먹고 있었던 뽀로로하사 174.***.185.86

      중사님 주말에 애틀가서 커피 한잔도 드셔야되고 바쁘신데 댓들까지

    • 121.***.14.185

      정말 누구 인생 망칠려고 저짓인지.

    • 세상이 24.***.46.114

      애틀가면 찜방에서 만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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