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로우에 집을 팔기로 싸인했고 다음주 수요일이 클로징 데이트인데요, 흥미롭네요

  • #3645512
    71.***.49.220 1649

    몇주전만해도
    올해 2021년도 집매수는 더이상 안하기로 하고 2022년도 매수를 내년 1월에 다시 시작할거라 했거든요.
    그런데 뉴스보니, 아예 집매수와판매를 맡아하는 유니트를 아예 없애ㅓ릴거라고 했군요. 덜덜덜.

    다음주 수요일에
    집이 클로징이 제대로 될지 긴장되는군요.
    이미 가구랑 집에 있는 모든거 싼값에 팔아 처분하고 덤스터까지 딜리버리시켜 성한물건들도 버리고 있는데 말이죠.

    계약서를 보면
    클로징이 안되더라도
    양방이 어떤 손해도 주장할수 없으며 법적 고소도 서로 하지 않는다고 되어있고
    어니스트 머니는 고작 천달라입니다.

    정말 다음주 수요일 기대되네요.

    클로징 취소되면 이사도 못하게 되지만
    없애버린 살림살이도 다시 처음부터 다 구해야 될거 같은데…

    • 매미 45.***.129.201

      이해가 안되는게 어떻게 어니스트 머니를 $1,000만 받고 파나요? 원래 전체 가격의 5%-10%는 받는게 정상인데…

    • 71.***.49.220

      5% – 10% 까지는 아니더라도 보통 5천~만달라는 받아야 정상인거 같습니다만,
      질로우를 비롯해서 OfferPad나 레드핀들은 얼마나 주는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레드핀도 질로우를 따라 이 시장에 뛰어들었는데…offerpad는 엄청난 흑자인데 질러우는 엄청난 손실이라니…

    • 오픈도어 216.***.154.172

      Zillow iBuyer business가 사람이 부족해서 사업을 축소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71.***.49.220

      거기도 사람이 부족하나요?

      보통 단순인력만 사람이 많이 부족하고 오피스워커들은 재택근무 주로하니까 인력부족난을 격지 않을거란 생각이드는데… 아닌가요? 집오퍼도 집자체를 방문해보지도 않고 하더라고요, 자기들 데이타를 너무 과신하는건지, 아니면 시장을 펌프질해서 교란을 목적으로 전통적 리얼터들 다 나가 떨어지는 노림수로 하는건지..의아하더군요.

      타이틀 컴퍼니를 변경하더군요, 정해진 날짜에 원래 타이틀 컴퍼니에서 다 처리할수가 없다고.

      그렇지만
      오늘 뉴스발표는 트랙잭션을 취소하기 위한 면죄부를 받기위한 발표같은 생각도 들어요. 다음주 수요일에 알게 되겠죠.

    • asdf 73.***.38.20

      아 질로우가 집을 사서 킵하고 있다가 구매자 나오면 집을 파나보네요.
      이런건 본적이 없어서리 …

      closing date에 집을 비워야 하는건 맞지만 불안하다면 (벌써 버리셨다니 할수없지만)
      저 같으면 짐을 storage에 넣어놓을것 같습니다. 2-3달 킵하다가 버리던가, 새집으로 이사갈떄 가져가던가

    • 파는거 32.***.135.21

      계약을 파기하는게 파는 사람에게 재앙수준인데 한가한 소리처럼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