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충격이다. 12지간 적석총….마야 아스텍 문명의 뿌리였다. 아메리카는 고조선고구려인의 것이였다!! 아스택의 아스는 아사달을 의미했다!!

    • ㅎㅎ 174.***.144.93

      맥이족 -> 멕이곳 -> 멕시코

      멕이곳은 여전히 멕시코인들이 자신들의 나라를 부르는 이름이다.

      맥족, 즉 예맥족이 멕시코로 흘러들어간 것이다. 놀랍다. 손성태 박사!!!

      • 국뽕의진수 98.***.115.123

        그쪽 동네 사람들은 메히꼬라고 부릅니다.
        영어 쓰는 사람들은 본토 발음을 제대로 적지 않는 습관이 있어서 자기들 마음대로 스펠을 적은게 많습니다.
        사실은 반만 알고 있어서 스펠을 대충 적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요. 그걸 가지고 한국어와 비슷하다고 꿰마추는 경우도 많습니다.
        원래 알파벳으로 적어 놓은 지명은 현지 사람들에게 물어봐야 정확한 발음을 알 수 있습니다.

    • ㅎㅎ 174.***.144.93

      손성태 박사의 저서가 영어로 빨리 번역되면 좋겠다.

    • ㅎㅎ 174.***.144.93

      완전 매료되었다.

      인류역사, 우리 역사, 아메리카의 큰 퍼즐을 풀어낸것이다.

    • ㅎㅎ 174.***.144.93

      손성태 박사 화이팅!!!

      아리랑의 비밀을 멕시코 원주민 민요에 스며있었다.

    • ㅎㅎ 174.***.144.93

      그럼 문자는?
      손성태 박사가 잉카문명인지 아스텍문명인지의 문자의 비밀도 풀어낼수 있을까? 너무 어려울까?

      여기서 무슨 한자와의 유사성이나 주어 동사간의 순서등을 밝혀내면
      한자도 결국 고조선족의 선조들이 발명해낸것도 증명가능해질수 있다.

    • ㅎㅎ 174.***.144.93

      그런데 왜 그들은 기후 좋은곳에서 그냥 정착하지
      자꾸 이동했을까? 시간차를 두고 이동해온 그들이 다 서로를 너무나 다른 이방인으로 여겼겠지.

    • ㅎㅎ 174.***.144.93

      에스키모의 어원은 “애새끼 멕여” 였었다고 한다.
      눈물난다. 알류산 열도를 타고 북아메리카로 이동하다가 잘못해서 북극해로 흐르는 해류를 타버린 그들. 그 혹한에 살아남기위해 얼마나 지난한 기후와의 싸움을 견뎌내야만 했을까….. 그들은 고조선 부여 고구려인들이었다. 그들은 원래 거기서 태어나고 적응해온 구석기인들이 아니라 정처없이 유랑하다 그곳까지 흘러들어간 고조선의 후예들이었다.

      그래도….원래 구석기인들이 넘어간 경우도 있었을거 아닌가?

    • 국뽕의진수 98.***.115.123

      혹시 말입니다.
      아프리카 오지의 어린이들이 물을 구하려고 몇 십킬로를 걸어다니는게 너무 불쌍하다는 뉴스를 접해 본적이 있나요?
      사람들 불쌍하다고 후원금 내보신 적은 있나요?

      그런데 거기 사는 사람들은 왜 척박한 곳에서 삶을 이어 가게 되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원래 사람들은 물을 구하기 쉬운 곳에 정착하는게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그런곳은 나만 좋은게 아니고 남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좋은 곳은 힘센놈이 차지하고 힘 없는 사람은 비싼 임대료를 내고 살던지 아니면 물이 없는 곳으로 쫏겨나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국제 후원금으로 우물을 만들어 줘도 그들의 가난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물이 나오게 되면 바로 땅값이 오르고 집세도 오르고 하기 때문에 힘 없는 자는 또 다시 물 없는 곳으로 이사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척박한 곳에 살던 사람이 한국어를 썼던 사람이었는지를 밝히는 것 보다 그들이 왜 거기서 살게 되었는지를 밝히는게 순서임.

    • ㅎㅎ 174.***.144.93

      물을 찾아 헤매었단 말인가요?

      궁금한게 아메리카대륙은 서해안에 강들이 발달되지 않은 특징이 있긴하네요. 캘리포냐도 춥진 않지만 우물을 파서 물이 나오긴 쉽지 않을듯하고요. 그래서 벤쿠버 같은데도 만족못하고 계속 내륙으로 이동하거나 남하해야만 했을까요?
      멕시코는 안가봐서 강이 발달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 국뽕의진수 98.***.115.123

        사람이 새로운 곳으로 찾아가야할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세력 다툼에 밀려난 것일 수도 있고. 스탈린 처럼 개발 인력을 강제로 이주 시키는 방법도 있고.
        성경의 출애급 처럼 핍박때문에 탈출한 경우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요.
        청교도 처럼 새로운 땅에서 개척해보려는 생각일 수도 있고
        아니면 새 땅을 개간할 사람이 필요하니 몰몬교도들 처럼 박해받다 알아서 기어 들어가게 하는 방법도 있고.

    • ㅎㅎ 174.***.144.93

      그런데
      아메리카대륙의 말들도 사실은 처음에는 사람들이 데리고 왔을 가능성이 많아지네요. 그러다가 도망간말들이 야생마들이 되고.

    • msmith 24.***.115.205

      뭔 소용이야
      근대화 한다고하면 사형당하던 예전

      지금은 별짓을 다해도 문재인 대통령님이라고 지지하고
      이재명 지지하는 민족인데 ㅋㅋㅋ

    • ㅎㅎ 174.***.144.93

      미국대륙의 말들도 스페인애들이 들어오면서 가지고 왔다는 학설이 현재는 지배적이군요. 그래서 그게 야생말이 되었고. 그러나 부여나 고구려족이 북미대륙으로 이주할때 말없이 이주했다면 그게 더 이상하지요. 물론 이미 캄차카반도에 이주전에 추위로 말들을 다 잡아먹어야 했거나 알류산열도에서 배에 말을 태울 형편이 안되었는지는 모르지만.

    • ㅎㅎ 174.***.144.93

      어메리컨 인디언들이 우리민족이라고 해서 그래서 어쨌다는 거야? 이런 생각 가진분들이 많군요 ㅋㅋ
      그건 차차 나중에 생각하자고요. 사실 아메리카도 따져보면 우리땅일수도 있는거지만요.

      그러나
      진실을 아는것 자체만으로도 대단한겁니다. 유레카만으로도 대단하다는겁니다.

    • citizen 98.***.211.50

      그런데 왜 인디언 언어도 다르고 인종도 다르냐? 그리고 그 옛날 비행기타고 이주했냐?

      • ㅎㅎ 71.***.39.221

        손성태박사의 유튜브나 보고 이야기를 하든말든하지 익명이라고 무식을 이렇게 무대뽀로 뽐내고 싶냐?

    • this plus 76.***.204.245

      미국원주민들에 대한 유튜브 동영상에 현재 원주민들이 토론의 댓글들을 달았는데 자기 조상들이 동아시아 그것도 정확하게 코리아에서 왔다고 썼더군요. 그거보고 진짜 맥족 후예들일 수도 있겠다 생각했네요

    • 해파랑 118.***.85.171

      얼른 서반어학과 대가이신 손성태 박사님 저서가 영문으로도 번역되어 나오면 좋겠습니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