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66.***.101.146

      게시판 구분도 못하고 글 싸지르는 너는 자살 추천

    • ㅎㅎㅎ 66.***.151.65

      님 그러지 마세요 님 아프리카에 기아에 허덕이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도 님은 부모님의 재산이라도 있으시네요 가까운 교회에라도 나가보세요 사람들과 교제하고 하다보면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도 사실은 다 가정마다 크고 작은문제들이 있다는데요 알게될거에요 그가운데서 자신의 심지를 붙들고 사는거지 젊으신 분 같은데 젊은 사람일 수록 인생더 값지고 의미있게 바꿀수 있으세요 힘내시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 정답 97.***.204.170

      자살은 가장 용기 있는 사람이 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 하는 행동.

    • 으악 108.***.41.29

      저 부르셨나요?
      사는게 너무 힘들고 지치고 아픈데 부모님이 너무 사랑해주셔서 그리고 죽을 용기가 없어서 그냥 지냅니다.
      저는 세상과 다른 사람들에게서 받을 사랑을 다 부모님께서 몰아주셔서 밖에서는 사랑을 못받나보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갉아먹을 부모님 재산이 있으시면 흙수저는 아니시네요.

    • ff 206.***.243.210

      벌레처럼 구차하게 산다고 했는데, 그럼 그 벌레는 자살을 생각할까요?

      길잃어 집안에 잘못 찾아든 날파리를 기겁하는 아이들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손가락으로 눌러죽이다가도 때때로 애틋한 작은 생명의 마지막을 느끼며 장엄한 기분을 느끼기도 합니다. 윤회까지 상상력을 넓히지 않아도 다른 생명에 기대어 새로운 생명이 이어지게 생겨먹은 생태계의 작동 원리는 그 존재 자체가 비정함을 기반으로 하고 있죠. 하지만, 이 기반에서 살아남은 생명들은 또 얼마나 놀라운 모습들을 하고 있습니까?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따라서, 그 사이에 내 존재의 이유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지능을 가진 고등 생명체인 인간의 숙명입니다.

      당신의 고민이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은 물론 벌레가 아니지만, 또 벌레면 어떻습니까? 자기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려고 노력해 보세요.

      어떤 사람들은 자신에 매몰되어 타인을 이해 못하는 문제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타인의 시선에 매몰되어 스스로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문제때문에 자기 자신을 괴롭힙니다. 그 두 양극단의 중간 어느 지점에 올바른 삶의 자세가 놓여있다고 믿습니다. 소중한 삶의 기회를 음미하면서 즐길 수 있는 적당한 위치를 찾아 보세요. 할 수 있습니다.

    • 64.***.145.95

      ‘명문대도 못가고 여자친구는커녕 동성친구도 없는 쓰레기 흙수저 루저’ 이딴 단어 쓰는 놈들은 자살 못한다. 졸라 오래산다. 이런인간들은 그냥 능력은 안되는데 눈은 높고 욕심은 졸라많은 놈들이지. 어떤 이상을 가지고 노력하기보단 그냥 남이 가진거 나도 가지고 싶고, 자랑하고 싶고. 그거임. 애들이 뭐 가지고 싶다고 징징대다가 자살하는거 봤슴? 자살은 현세상에 내가 원하는게 더이상 없어야 하는거임. 이렇게 현물질세계에 미련이 많은 인간이 무슨 자살?

    • hsdfdf 104.***.196.81

      명문대 못 가고 친구없는 흙수저 루저이고 자존심없이 매일 밥이나 축내고 부모님 재산이나 갉아먹으며 벌레처럼 구차하게 자존심도 없이 목숨 부지하고 있어요. -> 괜찮아요. 한국 문화상 독립하기 전 대부분 그렇게 살지 않나요? 부모님은 님이 돈 갉아 먹는 건 (힘드셔도) 괜찮아도 그런 생각하는 거 아시면 가슴이 찢어질 겁니다. 멀쩡한 두발이 있다면 벌떡 일어나서 공부든 일이든 열심히 해서 그 상황에서 스스로 벗어나세요. 아무도 돌보지 않는 들풀도 철따라 피고 아무도 먹이를 주지 않는 들짐승이나 새들도 잘 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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