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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18:07:39 #3312019qweqwe 50.***.215.130 1860
너무 무섭구나 미국이라는 나라.
사람의 생명이 이렇게 허무 할수가 있나.
65살 되기만 목매어 기다리고 있다…
마음이 약한 사람은 보지마라.
https://www.youtube.com/watch?v=FyiaSDgso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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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왜 비비탄총들고 새벽에 설쳐데..
잔뜩이나 라베 총기사건으로 민감했던 때였던것같은데.
그렇다고 저 경찰 빡쳐서 총쐈나, 호텔에 총기가지고있다고 신고받고왔는데 달랑 경찰 중무장하고 두명왔나..
최소 5명은 붙어서 오던데;;
죽은사람만 불쌍하고 아무말없지… 저 남편의 부인 얼마나 슬플까.. 에효 -
애초에 총맞을 행동을 안하면 아무 문제 없어요.
빨갱이 처럼 앵앵 되면 뭐 사람들이 무조건 동조해 주는줄 아나 ㅋㅋㅋㅋ-
인간아 너같으면 이런 상황에서 침착할수 있니…
술처먹구 있는데 왔대잔아… -
니 이마빡에 니가 지금 한말 문신좀 하고 다녀라. 너가 비슷하게 당해도 아무도 너 안도와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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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미국 올때, 저거 하고 비슷 혹은 더 심한 사례가 있었는데,, 운전중인 고등학생을 순찰 경찰관이 잡아서, 엎드려 뻗쳐 시키고, 개 지랄 떨다 가, 고등학생이 약간 대들다 시피 따지니까, 그대로 총을 쏴서 죽인 사건도 있었음..
결론 미국에서는, 왠만하면, 경찰관이나, 이민국 애들 에게 책잡힐일 하면 안되고, 혹시 걸리더라고,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시키는 대로 그대로 따라 해야 함.. 조금이라도 권위에 대드는 느낌이 있거나 시키는 대로 안하면, 상황이 더 악화 됨… -
내생각엔 잘못된것은 상대방을 먼저 정신적으로 안정을 취하게 해고 그런후에 명령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서로 미처 있는상황에선 사고가 발생한다. -
정말 살기 싫고 무서우면 바로 떠날 생각을 하세요. 다음달이 65세 생일인가요? 세상에 살 곳이 얼마나 많은데요. 참지 말고 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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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사람 살곳이 못되는 나라임. 연봉은 적고 생활비는 한국 세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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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애애애오왜ㅐㅐ왜앵애ㅐㅇ오애ㅐ애ㅐㅇ앵앵애왜애애앵애ㅙㅐㅐ왜앵ㅐㅐ왜앵애ㅐㅇ오애ㅐ애ㅐㅇ앵앵애왜애애앵애ㅙㅐㅐ왜앵애ㅐㅇ오애ㅐ애ㅐㅇ앵앵애왜애애앵애ㅙㅐㅐ왜앵ㅐㅐ애ㅐㅇ오애ㅐ애ㅐㅇ앵앵애왜애애앵애ㅙㅐㅐ왜앵ㅐㅐ왜애애ㅐ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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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사람 살만한 곳이 못되니 다들 빨리 한국으로 짐싸서 가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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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가지 마라구 해도 갈꺼야.
한국에서 미국 쇼셜 타먹으면서 재미있께 지내야지…
니는 세금 확실히내 그래야 내가 니세금 받아 먹고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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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난 뜰련다…
니들 잘살어라…
난 가끔식 놀러올께 니들 어떻게 지내는지.
아마도 가끔식 내 소설확인차 들릴꺼야. 발렌스 확인하고..
일년에 다 합치면 돈 7-8만정도 된다고 나오내. 뭐 집도 있고…
택스는 절반밖에 안되고..뭐 많은 돈은 아닌데…남은 여생 미국 소셜받고 한국에서 사는 것 도 나쁘진 안은듣.. -
7피트 이내에서 달려드는 용의자를 향해 홀스터에서 권총을 뽑아 트리플 탭을 날리며 후진 할 수있는 미국 경찰이 얼마나 될거라고 보남 ? ㅋㅋ 결국 자신감이 부족하니 조금만 지시를 안따르면 권총을 뽑아 겨냥하게되는거고 주짓수 챔피언도 아니고 몸쌈일어나 권총 뺏기거나 몸쌈도중 죽을 수도있으니 쏘는거임.. 경찰 한테 총 안맞으려면 의외로 간단함.. 최대한 경찰을 안심시키고 땅바닦에 배를대고 엎드려서 손을 허리로 ㅋㅋ 그 상황을 주변 사람이 핸펀으로 찍어줌.. 이랬는데도 쏜다면 경찰이 아니라 널 죽이러온 시카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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