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fire를 개발하기위해서 24million의 투자펀드와 영상을 HTML5포맷으로 변형하기 위한 backend시스템까지 필요한것이, 경제적으로 비용낭비는 아닌지 생각도 드네요. 그정도의 비용이 드는 프로젝트였다니 놀랍네요.
얼마나 많은 유저가 다운받을지 지켜봐야겠어요. 그리고 Skyfire회사와 애플이 이것으로 돈을 얼마나 벌지 궁금하네요.
반면 어도비는 직접적인 수익을 얻는게 없겠지만, 자사 제품이 애플기기에서도 가능하다는 홍보는 가능한셈이 된건가요?
데모를 보여주는 사람의 손돌림이 아주 노련하군요. 전 타이핑할때 저렇게 안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