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진정한 엄마 This topic has [1] reply,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 Now Editing “진정한 엄마”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구라빨 함 울엄마다. 출세 4년동안 엄만 내게 젖을 물렸다고 구랄 치시는데 정확한 기억으론 출세 6개월만에 젖니가 몽조리 빠지고 찰옥수수처럼 정렬 가지런하게 성치, 즉, 영구치 28개가 몽조리 나 그 때부터 엄마젖을 떼고 개뼉다굴 뜯기 시작했는데도 끝끝내 4년이라고 쌩구랄 치신다. 내게 젖물린 거 말곤 생색낼 게 전혀 없음이라겠다. 무튼, 출세 6개월부터 개뼉다굴 뜯어선지 사람들은 내가 넘어질 때마다 개뼉다구 뜯어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그랬었다. 해 오늘도 그소린데. . . . . .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서세원과 이미자랄까? 두 입 떼 한입 만들면 몇 쎈찔까? 15센찌쯤? 의 주딜 내밀고 있는 마눌, 뭐 며칠 굶겨서 그러려니 스을쩍 다릴 다리에 올렸더니 고목 밑둥같이 생긴 다리에 체중까지 실어 사슴목처럼 가녀린 내 다릴 걷어차는데 안 부러진 게 얼마나 다행인지. 뙤약볕에 등골이 빠진 엿처럼 휘어진 다리를 겨우겨우 펴 놨더니 "닿기만 하면 디질 줄 알어." . . . . . 아니 도대체 왜 삐친거야? '몰라서 물어?" 뭘? "오늘 친구들이 만나자길래 잠깐 나갔더니 어중이 엄만 벤츨 떠중이 엄만 뱀더불율 타고 나왔더라. 지난 마더스데이에 남편들이 뽑아줬다고 자랑질하는데 참 눈꼴시고 쪽팔려서 그런다 왜. 내가 뭐 큰 걸 바라? 아님 다야니 금이니 옥이닐 바라? 그 날 그런 선물은 고사하고 꽃이라도 하나 사 줘 봤냐고오? 아이고 내가 저걸 남편이라고 참 냥." 야이이핀네야, 그 날이 마더스데이지 마눌스데이냐? 그렇게 선물을 받고 싶으면 마눌스데일 하나 만들던가. 그리고 네가 내 마눌이지 내 엄마냐? . . . . . 씅빨을 내고 나와 별빛 반 달빛 반 인 하늘을 보며 담배연길 품어올리는데 갑자기 유성 하나가 번쩍. 번쩍하면서 수직으로 떨어지더니 내 마빡의 가운데에 지대루 꽂혀 . . . . . 그래, 22 년이다. 연애시절 2 년 더함 무려 24 년이다. 24 년이나 내게 젖을 물려 키웠으니 나는 6 개월, 엄마의 구라를 백퍼 인정한다고 해도 엄만 겨우 4 년. 쨉도 안 되는 그 4 년을 가지고도 생색을 저렇게도 무쟈게 내는데 마눌은 24년이라니. 쓰바, 글고 보니 울엄만 엄마도 아녔던 거다. 내 진정한 엄만 바로 너. 마눌. 네가 내 진정한 엄만 거다. . . . . . 낼은 가서 꽃다발을 하나 사야겠다. 24 년동안 내게 젖을 물리면서도 생색 한 번 내지않고 묵묵히 젖을 물리며 키워 준 고마운 마눌의 젖가슴에 꽃다발을 팍, 앵겨줘야겠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