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마에서 같이 자동차 밥을 먹던 동료들 중에 의대 / 로스쿨로 진학해 지금 의사 변호사 검사로 활약하는 알라비마 동료들이 있습니다. 음식점 사장님 또는 뉴욕 금융권에서 일하는 옛동료도 있고 문제는 원들님 스스로 본인 질문에 대답을 할줄 아셔야 한다는 겁니다. 미국에서 강조하는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 크리티컬 띵킹 아마 이 능력을 길러주는게 알라바마가 주는 하나의 장점이 아닌가 합니다
아 참어려운질문입니다. 이건 누구에게도 참으로 어려운 질문이지 않을까 싶어요.
이건 가장 지금까지 널리알려진 아주 오래된 방법이긴 하지만 도움이될까 해서 적어봅니다.
먼저, 님이 스스로를 어필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레주메를 일단 작성해 보는겁니다. 누구 눈치도 보지마시고 집 어플라이가 아닌 스스로의 역량을 보여본다는생각으로요. 유치해도 상관없습니다. 본인만 보는거니까요.
그렇게 해놓고서 레주메를 보다가 또 생각나는 순간들 있으면 적어보세요. 일적인 성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본인이 어떤 일이나 상황속에서 좀더 상황을 잘 메니지 했던 때라든지 사람들과협업을 잘했다든지, 혹은 스스로가 하고서 보람되고 배움이나깨닫는 것이 있었던때들을 레주메 적은거 보면서 따로 메모해 보세요. 꼭 일 아니어도 일반 적인 삶속에서 있었던 것도 상관없구요.
님이 커리어를 바꾸시려면 지금 하시는 일의 굴레를 벗어나서 스스로를 먼저 볼줄 알아야 합니다.
힘내시구요. 그럼 또 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