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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영부인 부인에게 건내진 돈다발 폭로로 요즘 한국 정계가 시끌벅쩍한 모양입니다.
오늘 눈에 띄는 기사 제목이 있길래 보면서, 문득, 기자의 저의가 궁금해지기도하고,
기사 제목은 이 글의 제목과 같았습니다.
기사링크는
진노한 MB라는 제목을 보고 피식웃음이 나오더군요,
진노단어장에 추가
- [진ː―][震怒] <명사> 존엄한 사람이 몹시 노함. 진노-하다 <자동사><여불규칙활용>
존엄한 사람이 몹시 화남, 노함을 진노하다라고 하는군요,
어떤 해외기자가 이명박씨는 자기를 전제시대 군주로 생각하는것 같다고 했다던데,
본인 뿐 아니라, 주위사람들도 그렇게 대하나 봅니다.
진노?….
그소리 듣고 방귀뀐 놈이 성낸다 라는 말이 떠오르는건?
- 대통령 영부인 부인에게 건내진 돈다발 폭로로 요즘 한국 정계가 시끌벅쩍한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