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직장 상사에게 이직 통보 tip This topic has [1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123. Now Editing “직장 상사에게 이직 통보 tip”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고민 상담 및 조언을 구합니다. 사회초년생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지난번 직장 그만둘 때는 맞지만 않았지 “이렇게 책임 없이 나가다니 실망이다. 도덕적으로 문제 있다” 이런 싫은 소리 듣고 나왔는데요. 그러다보니 가끔 꿈에도 나올만큼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이번에 3년만에 다시 이직하게 되어 새로 갈 회사 오퍼레터 사인하고 이제 현 직장에 통보해야 하는데요. 보스가 연말이라 휴가중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통보하고 이사할 시간을 더 마련하고 싶은데요.. 1월초까지 기다리자니, 다음 직장 지역까지 이사하고 셋업하는데 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 보스가 휴가중에도 이멜 확인하는 사람이라 얘기 가능하냐 이멜 보내고 시간 잡을까 하는데, 연말에 기분 잡치게 할까 또 걱정이네요. 연초에 해도 욕먹을건 똑같을거 같구요. 퇴사 통보 팁 있으실까요?... 전 본 회사도 좋고 너희도 좋고 많이 배우고 있는데 좋은 기회가 있어서 간다.. 이런식으로 말할라고 했거든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