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직장인 넋두리 This topic has [1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지나가나. Now Editing “직장인 넋두리”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미국에서 직딩으로 일하고 있는 50대 입니다. 나이는 있으나 미국 자동차 회사에서 senior engineer 입니다. 한국 같으면 퇴직하거나 부사장이나 디렉터가 되어 있을 나이네요. 뭐랄까 직급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좋은 회사에서 좋은 사람들과 일하는 것이 좋았고 그래서 욕심 부리지 않고 여기까지 왔는데 요즘엔 직장생활이 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직장에서 인장 받고 승승장구는 아니더라도 나이에 맞는 조직을 받고 진급하고 이런 것이 성취욕을 채워주고 동기부여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직장 생활은 안녕 하신가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