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수의사가 좋아 보이는데 동네 동물병원할지, 시골 소/돼지 가축농장 상대할지 본인 적성에 맞아야지요. 일반병원은 의사만 개원 가능하지만 동물병원은 수의사 아니라도 개원 가능해서 대자본이 큰 건물에 동물병원 오픈하고 수의사들을 적은 봉급에 채용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사실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국에서 수의대 나오면 모를까 한국에서 수의대 나와서 뭘………미국에서 수의사로 활동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 미국에 대학병원가보면 한국에서 수의대 박사까지 하고 나와서 포닥이나 연구원으로 박봉으로 일하는 사람들 쎄고 쎘습니다. 수의대 나와서 결국 바이오한 사람하고 똑같습니다. 한국 의대나오면 미국에서 활동못하는 것하고 똑같아요. 비교할걸 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