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선택을 듣고싶습니다

  • #3643389
    함구 175.***.23.168 1368

    한국 컴공 졸업 후에 미국에서 석사따고 취업후에 경력쌓고 한국오는 sw엔지니어의 루트와 한국에서 수의대를 진학하는 경우 고민되네요. 연봉만 보면 전자가 훨 나을꺼같긴한데 삶의 질을 보면 후자가 나은거같기도하구여

    • ㅕㄱㅅ 194.***.132.218

      본인의 능력을 보면 둘다 불가능할것 같기도 하구여

    • 01 68.***.3.209

      둘 다 봤는데, 둘 다 능력이 된다는 가정에 개인 성향이 더 중요

    • aa99 100.***.186.242

      동물을 사랑하고 본인이 영업능력이 있다면 수의사가 좋지요

    • pelle 69.***.179.163

      돈에 구애 받지 않으면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동물을 사랑한다면 수의사를,,,
      돈을 사랑한다면, SWE 엔지니어로,,,

      It depends on you~~~

    • 73.***.30.218

      자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는 결정할때는 본인이 무엇을 먹고 싶은지를 고민하세요. 남들이 무얼 먹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 stunning 61.***.174.62

      장기적으로 수의사가 좋아 보이는데 동네 동물병원할지, 시골 소/돼지 가축농장 상대할지 본인 적성에 맞아야지요. 일반병원은 의사만 개원 가능하지만 동물병원은 수의사 아니라도 개원 가능해서 대자본이 큰 건물에 동물병원 오픈하고 수의사들을 적은 봉급에 채용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사실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 법륜 107.***.29.39

      두개는 완전히 다른건데… 본인이 뭘 좋아하는지도 몰라요….?

    • 64.***.145.95

      미국에서 수의대 나오면 모를까 한국에서 수의대 나와서 뭘………미국에서 수의사로 활동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 미국에 대학병원가보면 한국에서 수의대 박사까지 하고 나와서 포닥이나 연구원으로 박봉으로 일하는 사람들 쎄고 쎘습니다. 수의대 나와서 결국 바이오한 사람하고 똑같습니다. 한국 의대나오면 미국에서 활동못하는 것하고 똑같아요. 비교할걸 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