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방귀를 크게 꼈습니다.. 이제 직장생활 끝일까요..

  • #3264944
    챙피해요 174.***.11.86 2197

    새로운 직장에서 시작한지 2개월 째인데.. 아직 친해지지않은 백인 여자동료와 새로운 프로젝트를 같이 맡기로해서 대화하던중 저도모르게 엄청 크게 ‘빡’ 하는 소리와 함께 방귀를 꼈습니다. (포수가 야구공 잡을때와 비슷한 소리..) 순간 정신이 멍해지면서 아무 생각도 안나더군요. 그 백인 여자 얼굴을 보니 못들은척 하려고 얼굴 표정관리 하는게 다 보이구요… 한 2초간 정적이 흐르다가 다시 대화를 자연스레 이어가긴 했는데 이거 어떻하죠? 이제 소문다나고 회사생활 끝인가요? ㅠㅠ 혹시 이런일로 해고 당하진 않겠죠? 사회 초년생이라 걱정이 많습니다 ㅜㅜ 다행이 냄새는 안났는데.. 제가 2년전에 한 치질 수술후유증으로 항문 근육이 약해져서 조절이 많이 안되요.. 굳이 이런변명 하는것도 좀 그렇겠죠? ㅠㅠ

    • sm 204.***.172.251

      어디 기계 많이 돌아가는 직장으로 옮기세요.

    • 67.***.79.120

      사귀기도전에 방귀부터 트셧네요 축하드려요.
      이젠 여자분이 방귀 끼는것을 기다리면 되요

    • ㄷㄷㄷ 173.***.165.17

      응가는 안나왔나유?

    • ㅇㅇㅇㅇ 192.***.129.17

      ㅋㅋㅋㅋ 담엔 Sorry I passed the gas. Perhaps I ate too much XXX. You can contact my lawyer if you are sick 라고 웃으며 이야기 하세요.

      • ghibli 131.***.17.137

        이런식으로 대답했다가 진짜로 짤릴 수 있음..

    • 22 104.***.34.65

      다른 직장 추천합니다.

    • NDC 8.***.67.20

      똥안싼게 어딥니까? 그여자분 눈여겨보다가 좋아하는 선물하나 사줘서 이미지 세탁하세요.

    • 아침부터 12.***.53.162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

    • 나무사랑 76.***.192.118

      공감 한표. 치질 수술하면 괄약근 조절안됨. 그 이후로 쭈우욱 안됨. 노로바이러스 감염돼 설사라도 나오면 그냥 병가내고 변기위에 안자있는게 상책.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