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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석사 유학차 미국으로 와서 어찌어찌하다 보니 미국에서 직장생활하면서 살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영어로 인해 많은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사실 따지고 보니 주변 미국 친구들이 많은 도움을 준 거 같습니다. 경우에 따라 사실 제가 생각해도 웃긴 경험들을 많이 했었는데 이러한 내용들을 블로그로 정리하기로 결심하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공감이 되고 또 도움이 될까 하여 이곳에 링크를 남깁니다.
http://englishfromfrien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