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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09:26:31 #3691915asf 162.***.53.177 1434
안녕하세요
회사가 어려워서
모든 사람이 그렇지만 매니저분이 굉장히 힘들어 하는상황입니다.이럴때 힘이 될수 있는법이 뭐가있을까요? 선물이라던지 말이라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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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는 이미 이직 준비중일듯…
본인부터 챙기는게.. -
서로 탈출각 잡고 인터뷰 정보 공유하면 좋아할듯…
한번 기울어진 회사는 되살아날 확율이 아주 희박함. -
무슨 선물;;;
얼른 이직 준비하세요
이제 곧 보스가 먼저 떠나던지. 아님 팀원들 내보내던지 둘 중 하나일텐데요 -
ㅎㅎ
둘다 아직 짤릴 상황은 아니구요…저는 그럴만한 위치도 아닐뿐더러…
자세한 상황 말하기 그래서 어렵다고 했습니다.-
보스는 항상 님보다 더 많은 정보를 알고있습니다… 빨리 이직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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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보스 2주 노티스 뉴스 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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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랍입니다… 이직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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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잘해 등쉰아
지 곧 짤릴건 못 보면서 남이 힘든건 잘 보이나 보지?
대가리가 절라 나쁜 듯 -
한국적인 마인드로 다가가지 마세요.
글쓴이님 마음 다치실게 뻔해서 말씀드립니다.
힘들어한다…..현 직장 문제와 이직 준비로 바빠서 힘든거에요. -
친하면 그냥 칫챗하세요. 요즘 힘든거 같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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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런말 잘 안합니다. 아마 처음일겁니다.
그런데 꼭 드리고 싶어요.“정말 오지랖도 넓으십니다.”
각자 인생 알아서 사는거고 그 메니져 지금 인터뷰보고 이직 준비중입니다.
직장은 종교 단체가 고아원이 아니고 죽느냐 죽이느냐의 정글일뿐입니다.
한참 정신 차리셔야할듯….. -
보스는 속으로 ‘누굴먼저 짤라야 하나?’ 고민하느라고 힘든겁니다. 물론 자기 레주메 뿌리고 인터뷰 보느랴고 힘들겠죠. 짤릴상황은 아니다…….아마 조그만 회사에서 우리 없으면 당장 회사가 안돌아간다고 생각하시나 본데, 그러다가 조만간 그 회사자체가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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