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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14:01:00 #3826650Gaza 129.***.195.213 1852
이 친구가 미국인이긴 한데 무슬림 계열이라
갑자기 문자가 와서 local congressman에게
당장 가자지구에서 전쟁 발발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을 해달라고 하네요.저한테만 보낸 거는 아닌 거 같긴 한데,
한 4가지 옵션을 훑어보는데 뭐 하나 가벼운 게 없어서 좀 고민입니다.
그냥 무시해야 할까요?현 직장에서 그나마 친한 편이라
마침 다음주에 같이 밥먹기로 하긴 했는데
저는 이직준비중이긴 합니다.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남한-북한 싸움이 났는데
우리나라에 있는 가족들이 죽게 생겼는데
국제사회에서 힘있는 국가는 상대편을 돕는다고 생각하면
저라도 이런 도움을 요청할 거 같긴 해서 마음이 께름칙하네요.저는 개인적으로 이 문제는 너무 복잡해서 그 누구의 편도 들고 싶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너무 한 점도 분명히 있지만
최근의 하마스의 짓을 보면 그것도 너무 비인도적이죠.
그 이상으로는 잘 알지 못하고,
이스라엘친구도 있고 무슬림 친구도 있어서 섣불리 한쪽편을 못 들겠어요.그냥 무응답이 답이겠죠?
이기적일 수도 있지만 제가 직접 관여된 일도 아니고 바빠 뒤지겠는데
갑자기 이런 일로 local congressman에게 연락하기가 좀….
차라리 온라인 서명같은 걸 해달라고 하면 해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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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스라엘 응원합니다.
애기를 죽이는 야만인을 위한 것은 안합니다.
지금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이 해야하는 것은 하마스보고 인질을 풀어주라고 요구하는게 정상입니다.
몰래 침입해서 무방비상태 민간 애 아기 할머니를 죽이고 옷을 벗겨서 촬영해서 공개하는 놈을 지지합니까?
북한이 하마스를 응원하고 가자지구 사람들은 하마스를 따르고 하마스에게 돈을 주고 하마스가 자기들 리더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하마스가 가자지구인데 그런 테러리스트를 위해 뭘 한다고요?
네….테러리스트를 옹호하면 미국에서는 기록에 남기겠죠.-
누구를 응원하든 자유지만, 눈에 보이는것만이 다는 아닙니다..
참고로 얼마전에 아이들 20여명 개장속에 가두어놓은 뉴스가 깔렸었는데 가짜뉴스로 판명 됐습니다.
그후 이스라엘의 무차별 폭격으로 가자지구의 어린아이만 2,000명이 죽었는데 별 얘기는 없네요..
POV에 따라 안중근이 테러리스트가 될수도, 영웅이 될수도..-
댁 글같은 카더라를 읽고 상황 판단하는 멍청한 사람 아닙니다.
그리고 미안하지만 테러리스트 가족은 불쌍하다고 동정 못하겠네요.
이스라엘 역사나 알고 헛소리하길…
불쌍한 사람들이 이스라엘 사람이고 실제로 겪어본 유태인들 착하고 성실하고 다정했습니다.
대학 동창들 직장 동료… 착한사람 욕하지맙시다.
사방에 적에 둘러쌓여서 맨날 공격당하는데 불쌍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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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상황이있지만, 지금 하마스가 벌인짓에 어찌 동조해달라고 하는지.
미국내의 PC주의자들 아마 이번일 계기로 작살날겁니다. 이미 조짐이 보임.-
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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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치외교종교적인 내용으로 같은 회사 직원에게 메세지를 보내거나 부탁을 하는 것은 회사의 윤리규정(conflict of interest) 위반행위이니 앞으로 다시는 그런 메세지 보내지 말라고 살짝 귀띰해주세요. 이런 사람들 부탁은 처음부터 단칼에 거절해야지 어영부영 넘어가거나 받아주다가는 나중에 큰코 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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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개 특징:
맨날 지지만하지 팔레스타인을 난민으로 절대 받지 않음
최소한 수십만명은 받아줘야 하지 않나?
지지만 말고 난민도 좀 받아라-
머지 이 무식은??
누가 난민이야? 유대인이 난민이지!
수천년을 잘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 땅을 침략한 유대인이 나가야지, 왜 독립운동하는 주인보고 나가래?-
뭘 팔레스타인 땅을 유대인이 뺏어 ㅋㅋㅋ
원래 이스라엘 왕국이던걸 바빌론이 정복하고 그걸 페르시아가 정복하고 그걸 그리스마케도니아가 정복하고 그걸 로마가 지배하다가 오스만투르크가 지배하다가 영국 식민지로 살다가 2차대전 끝나고 영국 철수하면서 공백이 된걸 유대인들이 똑똑하게 먼저 나라 세운거구먼 ㅋㅋ
뭔 팔레스타인 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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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 이-팔 문제는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데, 팔레스타인들이 오랫동안 자연스럽게 잘 살고 있는데, 이스라엘인들이 뜬금포로 와서 예전에 이게 우리 땅이었고, 신이 정해준 곳이니, 우리가 살아야 한다. 하며, 갈등이 시작된 것인데, 팔레스타인 입장에선 황당하기 그지 없는 일 같아요. 하지만, 전세계 퍼져있던 이스라엘인들이 그 땅에 와서 막무가내로 와서 무력으로 팔레스타인인을 나가라고 한 것이 아니라, 돈 많은 이스라엘인들이 돈을 모아서 사실상 그 땅을 팔레스타인들에게 차츰차츰 돈을 주고 사들인 것이라는 말도 있던데, 돈 주고 사고팔았으면, 팔레스타인도 그만 징징대야 하는 것 아닌지 싶은데, 무엇이 팩트인가요? 체계적으로 공부해본 적 없고, 그냥 주섬주섬 부분적인 정보를 픽업했더니, 사실 뭐가 진실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중동문제는 한국인에겐 먼나라 이야기 쯤으로 느껴지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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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주고 땅을 도루 찾는 것도 맞아요.
근데 2023년 이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원래 살던 곳이었는데 쫒겨난거에요.
힘없으면 이래저래 당하던 시절이고 그러다 다시 이스라엘을 되찾은 거죠. 물론 돈으로…
그리고 이스라엘에서 하마스 족치고 가자지구는 가자사람들이 독립해서 살게해준다고 했어요.
원하는 독립체제는 되지만 더는 이스라엘이 물도 전기도 공급안할 것이고요.
과연 전세계에서 데모나하는 팔레스타인이 가자지구로 가서 돈을 투자하고 멋진 나라로 만들지 개판이 될지는 두고 볼일이죠.-
ㅈ도 모르면.. 가만있으면 중간인데 ㅋㅋ
제발 아는 척하기전에 구글링 한번 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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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는 테러리스트 들이고 이스라엘은 악마 사탄 집단입니다. 일본인들에게 안중근은 테러리스트입니다. 광복군은 하마스죠. 물론 민간인을 학살한다는 점에서 다르지만 하마스가 생긴 이유가 이스라엘 때문이니…
이 전쟁에서 편을 들어야 한다면 팔레스타인 편을 들겠습니다. 사턴의 편을 들수는 없잖아요.
그러나 응원은 하되 무엇을 하지는 마세요. 해봐도 효과도 없고 그런 것 보낸다고 들을 사람들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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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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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별로지만 이번에는 이스라엘이 옮음.
시신을 훼손하고 아이, 여자들까지 무차별 학살하는데 보복하는건 당연.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땅 빼앗았다고 자꾸 교과서적으로 말하는데, 1차대전전후로 돈많은 유대인들이 그땅을 차츰차츰 사들인 것임.
결정적으로 1차대전당시 이스라엘, 팔레, 두 나라와 이중계약을 맺고 빤스런한 영국이 유엔에 중재부탁, 유엔이 그냥 대충 국경선 그어버린게 비극의 시작.
이후 오슬로협정등으로 이스라엘과 팔레가 평화를 주장한 적도 있지만 워낙 뿌리깊은 증오가 있기때문에 사다트나 라빈이나 양 세력의 정상들이 자국세력으로부터 암살당하기에 이름.어쨌던, 평화롭고자 하는 대부분 팔레스타인들에게도 하마스, IS, 헤즈볼라, 무자헤딘 등등 강경테러집단은 골치거리임.
하마스가 즉 팔레스타인이다라는 건 아주 아주 무식한 생각임.번외로 이번에 하마스 지지한 민주당 좌파떨거지들 대깨문 떨거지들 아주아주 무식하고 덜떨어진 짓 한것임.
그러니까 좌파지만서도…-
뜬금없이 웬 대깨문 타령?? 역시 정치병 환자의 시각은 코딱지만하네… ㅋㅋ
100년동안 전쟁하고 있는데, 한 사건만 콕 집어서 구라까는걸 보니 환자가 맞네.. 수개월전에 이스라엘 경찰이 먼저 라마단 기간중에 이슬람성지인 사원 예배에 진입해서 섬광탄 쏘며 깽판쳤자너! 나라 뺐긴것도 억울한데 생명보다 중요시 하는 종교를 먼저 건드렸으니 수개월동안 준비한 대응공격일뿐. 극우 꼴통 네타냐우정부가 들어선 후로 자기 정치생명 위험할때마다 고의적으로 선을 계속 넘는다. 인기없고 탄핵위기 놓인 지도자일수록 전쟁상황을 일부러 고조시킨다.
탱크한대 비행기한대 없는 게릴라부대로 핵무기도 보유한 군사대국이랑 싸우는 팔네스타인 독립군이 대단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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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이 나라를 언제 뺐겼냐. 이렇게 무식한 색히들이 역사공부도 헛하고 헛소리 지껄이니 내가 더 창피하다.
외국애들 앞에서도 이 지 랄 헛소리 할거 아냐. 아 놔 이 병 신색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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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우리끼리 싸울필요 없습니다. 어딜가나 좌파우파 지껄이는 놈들이 문제야. 세상과 사람은 이분법으로 나눌수 없거든
빨리 전쟁이 끝나길 바랄뿐이고요. 무고한 사람들이 어마하게 죽어 나가고 있기에..이 어지러운 중동상황에 정치를 잘해서 우리나라에게 이득 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적이 내일 적이 아니듯이 외교사는 항상 현명해야 합니다. 한쪽으로 기울어선 지금 당장은 이득로 보이나 좀 지나면 아닌걸 역사적으로 많이 보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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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임마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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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히스토리보니까 ㄹㅇ인가보네
무시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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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이나 이스라엘이나 엄밀한 의미에서는 같은 민족아닌가요? 이스라엘이 망했다고 모든 민족이 거기를 떠날까요? 일부는 그냥 나라잃은 민족으로 그곳에서 살고 일부는 다이스포라가 일어났겠죠.
다만 그곳에 남은 사람들은 강력한 이슬람 종교영향으로 개종이 일어나고 (개종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한 환경), 유럽으로 넘어간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환경에서 종교를 지켰다고 생각합니다.
팔레스타인과 유대인간에 DNA검사를 하면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결국은 서로 다른 민족간의 분쟁이 아니라 종교싸움 같은 생각이 드네요.
둘이 서로 한민족으로 사이 좋게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
일차대전 이후 오스만 제국이 무너지면서 지금분쟁중인 이-팔 지역은 개인소유의 땅은 있었지만 나라없는 땅이 됐고요.
19세기 말부터 나라를 건국하려던 이스라엘 지오니스트들이 그 땅을 팔레스타인 주인들에게 사들이기 시작했고.
이스라엘 민족들의 건국 설계가 현실화되 갈때쯤, 이차대전이 터지고, 다들 알다시피 이스라엘 민족이 학대받고 도륙당하고 나서 전쟁후 유엔의 중재아래 현 이-팔 지역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6대4로 건국됩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은 협정에 응한대로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잘지내고있는데, 유엔협정에 불만을 품은 팔레스타인 인들이 폭력과 전쟁 테러를 일삼으며 분쟁을 야기하고요, 결론적으로 자기차원 방어에서 분쟁때마다 서방의 지원을 받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영역을 점점 침범하고 불법적인 거주지역을 짓고 하다가 여기까지 온거에요.
팔레스타인인들이 유대인들이 몰려오기전에 그 지역에서 오래동안 살아온건 맞는데, 국제적으로 인정 받덛 국가를 건설한 적이 없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두 국가 건국 초창기에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뺏았다는 건 불가능한 말입니다. 나라없는 땅에 그 지역을 지배하던 영국정부를 통해서 그리고 유엔의 중재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세웠기때문에 국제법상에는 전혀 문제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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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다른 글쓴이 말대로, 유엔의 중재아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라는 두 나라가 인정 받기 전까지는 현재 지역에는 팔레스타인이라는 국가는 존재하지 안았습니다. 국가가 없는데 국가를 뺏길수가 없죠.
듬성듬성 사막한가운데 있던 땅들을 유대인들이 법적으로 사들인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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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그지야, 제발 구글링좀 하고 아는척 해라!
유대놈들이 뭔짓을 했는지.. 1947년 유엔에서 지정한 이/팔 간 국경선하고 지금 국경선 비교좀 해봐라.
어마어마한 팔레스타인 사람을 마구잡이로 잡아다 기소/재판없이 감옥에 가두고(이건 전문용어로 납치다), 무력으로 시민 죽이고 밀어버린후 장벽치고 물/전기 공급선 막고 멀쩡한 국가를 난민촌으로 몰아버렸다. 지금도 몇주만에 무차별민간인 폭격해서 7000명 살인했다.그리고 국제법상 실효지배라는게 있다. 그것도 수천년을 이어져온 팔레스타인들의 땅인데 독립선언 안하면 무조건 주인없는 땅이냐?
돈주고 땅 야금야금사면 나라가 바뀌냐? 그럼 하와이의 대부분이 일본인 소유인데 일본땅이냐?
땅의 국가가 바뀌려면 알라스카같이 국가간의 정식동의가 있어야한다. 제발 무식한 억지는 그만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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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나라의 건국 초창기부터 오직 폭력과 테러 전쟁만을 야기한 중동의 여러 테러조직들과 하마스가 저지른 결과가 지금 현 상황까지 오게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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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여러 테러탄체들과 하마스를 지원하는 국가들보면: 중국, 북한, 이란, 베네수엘라, 예멘, 시리아.
뭐, 딱 그림이 그려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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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이 하마스 지지하는것만 봐도, 뭐 상당한 그림이 그려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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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시라면 정치개입 하지 마심 시민권자는 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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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리다니;;; 저는 영주권자입니다. 오래전에 미국에서 직장생활 시작했을 당시 여행목적으로 터키에 다녀왔는데 미국 입국하자마자 끌려가서 조사받느라 결국은 비행편도 놓치고 너무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가 떠오르네요. 이-팔 문제는 잘 모르는 문제이기도 하고 제 신분문제도 있으니 개입하지 말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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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민한 문제라 아무 이야기 하지 않을거같아요 심지어 생명도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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