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직장내 소문 This topic has [2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지나가다. Now Editing “직장내 소문”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작년말부터 회사에 파타임으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육개월뜸 되었을때 덴탈 보험이 필요해서 회사에 물어보았거든여 파타임도 보험이 가능하다고ㅜ해서 회사내에 있는 누군가와 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께서 풀타임으로 하고 베테핏을 다 받으라고 약간 밀듯이 밀어 부치시더라고요. 아무튼 그런 과정에서 제 사생활? 이 알려졌습니다. 저는 회사에 친구내지는 알고 자내는 사람ㅇ 단 한명도 없었는데 누군가에게 제가 싱글맘이라고 말을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 수퍼바이저가 찾아와서 자기 아들 이야기릉 하면서 왜 아들이 결혼을 안 했는지 등등 적극적으로 밀어 부치시더라고요 ㅡ 우선 저는 결혼할 마음이 일도 없고요. 제가ㅜ다니는 직장은 온통 다 백인들 입니다. 저처럼 스태프로 일하는 사람들은 다문화 지만 스퍼바이저ㅠ이상이면 무조건 다 백인입니다. HR은 모두 백인이고요. 이차저차해서 제가 그분 아들을 거절한 것 처럼 했고 ㅡ 그 다음부터 저에 대해서 나쁜 소문이 나기 시작해서 정말 걷잡을 수 없이 회사에 대닐 수 없는 지경까지 되었었거든요. 결국 회사에서 나올 수 밖에 없었는데요. 제 소문을 퍼뜨린 ‘제가 싱글맘이라는 소문을 퍼뜨린 당사자를 고소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회사의 HR부서에서 일하는 사람이 제 개인정보를 남에게 퍼뜨릴 수 있나요? 상식적으로 잡득이 안가고. 제 수퍼바이저는 일흔이 넘은 할머님이랍니다. 이 회사는 non profit으오써 ceo도ㅠ앖는 것 같고 오로지 제일 오래 일한 사람이 갑인 것 같더라고요. 그애서 그 hr에서 일하건 여자가 저와의 미팅으로 서루 작업하다가 제 개인정보를 알게 되어 그 할머니 수퍼바이저에게 귀뜸을 한 것 같은데요 도대체 말이 되는 일인지ㅡ 그 hr에서ㅜ일하던 여자를 고소할 수ㅠ있나요? 아무도ㅠ저에 대해서 알지도 못했고 동양인 여자 딱 두명 (저포함) 있었는데 ㅡ 저는 개인적으로 누군가에게 제 이야기를 한 적도ㅠ없거든요. 제 스스로 싱글맘인거 소문 날까봐 되게 조심했었거든요. 갑자기 수퍼바이저가 찾아와서 아들 이야기를 장항하게 늘어놓으면서 음식 사주고 그러셨는데 제가 우물쭈물 딱주라지게 거절을 못했고 피하게만 했는데 아무튼 제 소문을 낸 사람을 고소하는게 가능하며 저게 큰 잘못인지 뭔지 저도 잘 모르겠어서 그냥 혼자 이제 자영업? 셀프 임플로이 되어서 일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봤습니다. 조언해주실뿐 계신가요? 회사를 퇴사는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여자가 너무 괘씸해서ㅜ질문해 봅니다ㅡ 제가 싱글맘이라고 소문 낸 여자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