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과 거주지관련 도움 부탁드립니다…

  • #495674
    CP 112.***.212.37 3526

    안녕하세요!
    전 지금 EB3 한국에서 CP진행중이고 2005년 9월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지인회사로 진행중이며, 회사는 LA에 있고, 
    저는 아틀란타로 입국해서 정착예정인데 직장과 거주지가 
    이렇게 멀 경우 어떤 문제가 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참고로, 지인회사에 적만둔 상태로 1년후 퇴사 처리 할 예정인데,
    영주권 유지하는데 문제가 될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변호사 이야기로는 무조건 LA로 입국해서 최소 1년은 유지하라는데,
    추후 시민권 신청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럴 경우 영주권만 가지고 살아도 무리가 없어, 아틀란타로 가서 
    정착준비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영주권 112.***.212.37

      글쎄요..재택근무도 할 수 있는거고 여러 옵션이 있으니까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 하나아빠 99.***.148.218

      원글님,
      제 생각엔 담당변호사 말씀대로 하시는 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시민권신청시나 갱신시 문제가 될 소지가 있습니다.
      윗분 얘기대로 재택근무했다고 하지만, 그건 저희들 생각이고, 이민국에선 그렇게 쉽게 생각하질 않습니다.
      미국에서 취업이민으로 영주권신청시에도 스폰서회사와 거주지간에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인지 확인을 하고,출퇴근이 불가한 거리는 추가서류나 인터뷰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이곳에서 찾아보시면 해당되는 글이 있습니다. 그만큼 이민국에선 위장취업으로 의심을 합니다).
      그리고 취업이민도 본인 거주지가 아닌 스폰서회사 위치에 따라 접수하는 곳이 다르기 때문에 (미서부,중북부는 네브라스카, 미동부 중남부는 텍사스) 스폰서회사와 거주지가 인근에 있지 않으면 이민국에서 쉽게 발견을 하고 추가서류나 인터뷰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적만 두신다고 하셨는데, 스폰서회사로부터 월급받은 근거, 세금보고 서류가 없거나,
      이민국 판단에 의심에 여지가 많으면 추후, 영주권도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요즘은 영주권 받기까지도 많이 어려우나, 유지하는데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으니,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기분이 좀 상하실 질도 모르지만, 안전하고 확실하게 하시는 게 미국생활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꿈이 이뤄지는 미국생활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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