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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22:12:03 #162826지진 76.***.38.221 6119
just speculation, but not to cause worries or confusion.
오늘 지진이 있었는데요. 미국 동부에서요.
이건 앞으로 올 “큰 놈”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그리고 2012년 중에 아마 미국에서 큰 놈이 적어도 하나 오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믿을 만한 추측근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근거는 그냥 직관과 징조입니다.
아무일 일어나지 않으면 좋고요. 어쨌거나 대비하세요. 미국 서부던 중부건 동부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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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m 74.***.61.146 2011-08-2323:30:18
믿을만한 근거 없는 그런 추측은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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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6.***.238.232 2011-08-2400:10:59
오늘 겪으신 분들은 원글님을 이해할듯 합니다.
저도 그랬지만 양 사이드 빌딩에서 사람들 다 쏟아져 나왔습니다.
전화도 불통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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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75.***.90.235 2011-08-2402:04:45
뉴욕에 지진 가능성 경고하는 2008년 과학기사:
http://www.livescience.com/5071-study-large-earthquake-strike-york-city.html뉴욕이라…일본지진이 일본인이 하나님을 대적해서 일어났다고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이런 해석이라면 뉴욕이 일본보다 하나님의 직격탄을 맞을 자격이 부족하진 않을텐데? 지진이 뉴욕에서?…그것도 큰 지진이라면? 충격이 엄청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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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남 65.***.159.226 2011-08-2402:12:13
뉴욕은 지진이 자주 안나서 그러시나본데요. 켈리포니아 사셔보세요.
지진 자주 나다보면, 그려려니 한답니다. -
보보맨 68.***.212.18 2011-08-2402:55:53
서부쪽이 지진 위험이 많은건 사실인데요. 동부쪽은 100년에 한번쯤이나 작은 지진이 오죠.
따지고 보면 한국은 언제 전쟁날지 모르고(전쟁은 안나겠지만, 북한 붕괴되고 통일 되면 작살 나는거죠) 백두산이 언제 터질지 모르지 않습니까? -
쩝 67.***.223.66 2011-08-2414:34:18
2012년에 지구가 망한다고 그래서 앞으로 1년동안 뭘 하면서 살지 고민하다가 당장 내일 교통사고로 먼저 저세상 갈수 있는게 사람 목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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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150.***.246.1 2011-08-2417:06:54
님, 짱입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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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76.***.70.5 2011-08-2419:01:10
2012년에 지구가 망한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계시록에 의하면, 예언이 성취되어져야 할것들이 있어요. 크리스천이라면 절대로 2012년에 망한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예수님 재림을 위해 성취된게 아직 많지 않아요. 다만, 2012년부터 예수님재림을 위한 그 예언들의 성취가 시작된다고 보는 크리스천들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성경에 따른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는 해가 2012년아라고 보는거지요. (휴거–rapture–하지 못하고 남게되는) 크리스천들에게는 대환란이 시작되는 시점이란거지요. 그해에 세상이야 번영을 누리고 (잠시의 거짓)평화의 시기가 오든 말든.
보통 그 카운트다운은 7년이라 보고 있어요. 다니엘서와 계시록에 날수까지 계수해서 알려주거든요. 비기독교인들도 7년에 대한 이야기는 다 들어서 알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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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살자 192.***.66.189 2011-08-2420:10:12
어서 휴거가 일어나서 기독교 원리주의자들이 모두 하늘로 사라지고 땅에는 평화가 찾아 왔으면 좋겠군요. 그때가 되면 헐리우드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을 외치며 행진하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 볼 수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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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행성충돌음모론 76.***.39.178 2011-08-2508:58:09
인터넷의 음모이론에 요즘에 빠져 있는데요 헤헤. 아주 깊게 빠졌네요.
음모론중에 하나에 혹성과 지구가 2012년에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위 말해서 “니비루/에리스 (Nibiru/Eris)” 음모론인데요.
정확한 팩트는, 올해 9월 이나 10월에 엘레닌이라 불리는 혜성이 멀리로 비껴가구요.
에리스라는 10번째 행성이 최근에 발견된건 사실이지만, 명왕성밖 아주 외곽에 있고 플라이바이해서 전혀 안쪽으로 올 가능성이 없구요.
니비루라는 이름은 도대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행성이나 소행성이나 혜성은 공식적으로 찾아볼수가 없는데요.
어쨌거나 제가 알고 있는 (석박사급) 이 분야의 지식으로도 음모론이 이상한데요 (사실은 지난 1시간여동안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구글 검색결과와 유뷰브 동영상 뉴스들이 빵빵해서 처음에는 쫄았거든요 헤헤헤)
그런데 이 음모론의 기원에 대해서 혹시 아는분 있으세요. 니비루란 이름의 기원이랄지…이 음모론을 퍼뜨리는 사람중의 하나인 John Moore 라는 사람의 배경이랄지…
제 생각엔 2012년에 실제로 있을 인위적 재난이나 위기에 대한, 천제 물체를 이용한 의도적인 호도로도 느껴지는데요…
그런데 인위적으로 지진을 일으키는 저주파 무기(공명을 이용)라든지 다른 음모론들은 내 박사급 엔지니어 지식으로도 정말 믿지 않을 수 없을정도로 너무 빵빵한데요 이거…
혹시 “2012년 대음모론 버스터” 로 활동해주실분 없으세요? 내 지식으로는 너무 딸려서…자꾸 음모론에 빠져만 들게 되네요.
휴….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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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118.***.110.217 2011-09-2609:55:27
부담되는 담배좀 피지마세요~ 옆에 있는 사람들 숨쉬기 힙들고 머리 아프고. 그리고 담배값 아껴서 아프리카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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