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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험회사(Allstate)로 부터 당신네 집 지붕이 damage가 있다고
보험갱신을 못해주겠으니 다른데 알아보라고 통지가 왔습니다.
집은 한 30년됐고 지붕이 나무로 되어있었는데 오랜 세월 지나다 보니
몇몇 나무가 휘어져 있어서 1년전 집을 사면서는 군데군데 수리해서
보험계약을 했었는데 지금 또 다시 안된다고 하는군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긴 산호세 지역인데 비가 오기시작해서 난감하군요.
여러분들께서는 어느 방법이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조언바랍니다.첫째, Equity 론을 받아서 지붕을 싹 갈아버린다.
– 집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 얼마 정도 들까요?
– 베이지역이 우기로 접어들었는데 지붕시공이 가능할까요?
– 혹시 Quality및 가격면에서 성실한 roof 시공업자 아시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긴 산호세)둘째, 다른 보험회사에 연락해서 보험 갱신한다.
– 보험회사들 어차피 마찬가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요즘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고 고친다면 여름에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세째, Damage먹은 부분만 대충 고쳐서 새로 inspection받아 근근히 연장한다.
– 이건 좋은 방법 같지 않습니다. 대충 고치는것도 몇천불
깨지더군요.그럼 꾸벅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