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렉터의 의미가 궁금하지만 보통 지붕고치는 회사에서 다 알아서 해 줍니다. 일단은 지역은 헤일피해지역으로 선포되야 합니다. 그러면 보험회사에서 무조건 보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보험을 청구하는 방법을 지붕고치는 회사가 가르쳐 줍니다. 이것이 지붕이나 siding 설비회사의 노우하우입니다.
제가 해 본 경험으로는 그 지역에 헤일로 인한 피해가 있으면 아마도 수 많은 회사들이 돌아 다닐겁니다. 제일 중요한건 보험회사에서 확인하고 보험회사에서 보상해 주겠다는 견적을 받습니다.
그리고 수리업체 회사에 견적을 받아보면서 조율하면 됩니다.보통 수리업체에서 본인의 디덕터블은
안낼수 있도록 해 줍니다.즉 보험회사에서 10,000불 견적에 디덕터블이 2,000이면 공사업체쪽에서 8,000에 다 해주겠다 이런식으로 합니다.보험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처음에 40~50%정도의 책을 발송해주고 공사업체의 완료 확인서를 보내면 나머지를 보내줍니다. 여러군데 업체에서 견적 받아보시면서 혹시 필요한 것들이 있으면 요구하고 해보세요.전 집 뒷쪽부분에 가터가 없어서 그것까지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보험 회사에서 견적 받을때 새세한것 까지 이야기 하세요.저희는 백야드에 플레이그라운드가 있었는데 그것도 이야기하니 파워워시 가뵤이라고 200불 주더라구요..뒷마당에 식탁이나 의자에 좀 상처있으면 다 이야기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