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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교회를 조금 지각해서 설교전에 30분정도 하는 댄스팀 노래가 벌써 끝나고 성가대에서 노래하는 시간에 도착을 했어요. 근데 지각을 해서 자리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제일 바깥쪽 자리에 아무도없길래 딱 갔는데! 아니 이럴수가 저럴수가 오마이갓 홀리셋 왓더퍽 빈자리에 째깐한 손바닥만한 빽이 놓여있는거에요. 빈자리 옆을보니까 50대아줌마가 앉아있엇어요.. 그래서 앉으려고했는데
“쩌↗ ~기↗ ~ 자리도 많은데~~ 왜↗~애↘ 여길~ 앉으려고~옷↗~!” 이러는거에요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더하네요 개그튼련이 자리는 빽올려두는게아니라 사람앉으라고있는건데 ajumma들은 평균적으로 성격이 entitled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