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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4월 전기료를 받았는데,
450불 정도 나왔네요. 더운날 AC를 온도를 낮추려고 가동을 계속했는데 효율이 안좋으니 계속 돌아가서 비용이 많이 나온 모양입니다. 겨울에도 많이 나올 땐 이 정도 나왔어서 낮에는 온도 낮추고 껴입고 살았었는데요. 여름은 옷을 벗어도 더우니 쉽지 않네요.
여러 글들을 찾아보니 저희 집이 정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펜실베이니아 동남부 삽니다.현상황은 바람이 안 강하고 온도도 서늘한 정도라
2층 온도가 80-84도까지 올라갑니다. 더운날은 계속 틀어도 유지가 어렵고 계속 온도가 올라갑니다. 천장에 유리가 있어 겨울에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집 사이즈는 2800sqft입니다.지하 확인해보니 댐퍼가 각 파이프들에 6-7개 정도로 설치되어 있던데, 1층으로 가는 쪽을 줄여주는 방향으로 알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전 여기 일년만 살고 나갈건데,, 집주인이 이걸 고쳐주려나 모르겠네요. 보통 집주인이 이런거 해주나요? 제가 알기론 생명과 관련된 최소 사항만 해준다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