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렇게 사는게 적당한 건지…

  • #290889
    issness 24.***.157.99 2677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현재 룸메이트로 사는 제가 가격대비 환경이나 조건이 적정하게 사는건지에 대해 의문이 들어 질문 드립니다.

    지역은 퀸즈 쪽이고요…

    음…7 train과 가깝고(너무 가까워서 지하철 소리가 다 들립니다), 월$450에 한달 디파짓했고..(유틸리티는 포함하지 않은 가격입니다.)

    방에 TV, 침대 없었구, 책상과 냉장고, 그리고 작은 서랍장 하나 있습니다.

    일단 제가 방쓰고 주인이 거실쓰는데요..

    좀 나이드신 분이라 10시쯤 되면 잠자리에 벌써 드시기때문에 11시이후에 부엌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냄새나는 음식도 좀 기피하시더군요..

    부엌이 거실과 바로 붙어있고, 화장실과 같이 공동 사용합니다..

    음..일단 여기까지 인데요..

    제가 내는 비용에 비해 뉴욕/퀸즈쪽에서 적절히 사는건지 묻고 싶네요..

    많은 의견 부탁드리고 미리 감사드립니다~

    • issness 24.***.157.99

      참, 그리고 친구나 형제가 오는것도 그리 좋아하시는것 같진 않았습니다..
      뭐..다른데는 아예 못오게 한다며…
      참고로 친구나 형제가 와도 방안에만 있고, 화장실갈때만 잠깐 거실에 나갑니다..

    • 22 65.***.6.2

      허..
      저랑 비슷하시군요..
      학생은 방학되면 더 하더군요.
      보니깐 앞으로도 계속 불편하실듯..
      제가 보기에 옮기는게 나을듯 합니다.
      그정도 가격이면 발품좀 팔다보면 퀸즈나 우드사이드 근처 또는 플러싱쪽에 유틸포함하고, 침대있는 방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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