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동네를 떠나고 싶어요.

  • #3955634
    뜡뜡 74.***.182.70 1513

    어쩌다 보니 인터넷으로 사생활이 다 까발려져서, 사생활이라곤 1도 없는 곳에 살고 있어서, 여기서 떠나고 싶어요.

    우선은 인터넷으로 익명성이 보호 받는 곳에서 살고 싶고 사생활이 보호 되는 곳에서 살고 싶어서

    캘리포니아를 생각하게 되었는데(ai가 캘리가 가장 강력하게 보호한다고 해서. 소셜미디아 계정지우면 인터넷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하는 법이 2025년도에 발효되엇다고 해서) 캘리를 생각하고 잇는데.

    전문직도 아니고, 가서 맨땅에 헤딩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
    한인타운에 가서 한인 상대로 일하는게 맞는 선택인지, 그냥 시골 같은데 가서 (집값이 쌀것같아서) 그런곳에서 살아야 되는지

    • 인터넷 100.***.110.145

      인터넷을 안쓰면 되겠네 엄마한테 인터넷 정지 시켜 달라고해 초딩아

    • 냐옹사마 198.***.166.131

      랜초쿠카몽가 추천, 켈리고 사막에서 혼자생활 가능, 근무할 한인 가게도 있고
      특히 인터넷 해지가 가능!!

      https://m.radiokorea.com/bulletin/bbs/board.php?bo_table=c_jobs&wr_id=4093392

    • 칡뿌리 174.***.33.180

      뭔소리야? 아줌마 정신줄 꽉잡아
      놓치면 안된데이 ㅎㅎ

    • 조언 142.***.164.142

      한인사회는 좁아요.
      그냥 시골가서 사세요

    • 공덕영 97.***.59.146

      나도 샴버그에서 잘 사는데 왜 뜨지?

    • 덤덤한 아자씨 173.***.140.218

      너가 그 유명한 윗층에서 떠든다던 그 여자냐?

    • 왈순아지매 62.***.153.47

      윗층서 떠들고, 윗층서 드론캠으로 스토킹하고, 남편이 잠수타고, 마트서 물건 뽀리다 걸리고, 결국엔 입국하다가 공항서 성x매하다 거려서 추방 당했던 전설의 그여자.

    • 알라 98.***.232.13

      캘리포니아 말고 알라스카로 이주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매년 수천명이 실종되도 아무도 상관 안할 정도로 사생활이 철저히 보호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