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ring freeze 전에 빅테크 두곳서 오퍼받고
팀매칭하다가 잠시만 이란 말과함께 고스팅당했는데요.
잊고있었는데 갑자가 두곳에서 전부 연락이 왔네요.
(제가 그때 면접 잘보긴 했거든요.)
몸값 비쌌던 시니어 보내고 싼값에 저를 뽑으려고 하는거겠죠?
얼마전 크게 레이옵한 회사들인데 연락와서 당황스럽네요.
현재회사는 전세계 10만명 이상의 직원 + 노레이옵이 거의 보장된 핵심 일 + 적당한 워라밸 + 적당한 샐러리
샐러리 높이려고 이직하려한건데 빅테크 tc후려치고 있는거같네요. 분위기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