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동산 경기 어떤가요?

  • #300207
    집구입 68.***.245.251 5259

    안녕하세요. 여긴 알라바마 남부 시골 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고
    집을 살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제 집에 관심을 가지고 계획하는 걸음마 수준입니다.

    집을 사기위해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떤 싸이트가 좋은지도

    잘 모릅니다. 또한 집 가격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구요.

    집값 시세를 알수 있는 싸이트나, 여러 도움이 될만한 싸이트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ng 70.***.1.167

      올해는 집값이 떨어질거라는 예상입니다.

    • 정보 71.***.156.91

      realtor.com (미국 전역의 부동산 정보: 주소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zillow.com (지도에 집값을 표시해줌)
      maps.google.com (주소알고 street view기능을 이용하면 집의 외관 파악가능)
      그외 local신문, realtor.com에서 광고되는 부동산 site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 집값 58.***.160.145

      집값 떨어지는것은 그동안 버블이 심했던 곳 (캘리포니아, 동부 일부…)에 해당되지 그 외 지역에는 그리 큰 영향이 없습니다. 3년반전 11만 8천에 콘도 하나 샀는데 일주일 후 13만 7천에 팝니다. 급대물이 아닌 이상에는 버블지역 아닌곳에서는 손해보고 파는 경우는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는 2-3주만에 팔 것을 3-4달, 혹은 그 이상 걸려서 팔아야 되는것은 있습니다. 살 사람이 매물에 비해서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 Eng 70.***.1.167

      경제가 안좋아지면 집값이 떨어지는것은 당연합니다. 물론 집값 변동이 작은 지역들이 있지만 전체적인 추세를 비켜가기 힘듭니다. 이곳 중부도 거의 집값 변동이 없는 지역이지만 요즘 매물이 많이 쌓여가고 있고 집값도 내려가고 있습니다. 앨라바마의 아주 두메산골이 아니라면 집값이 올라갈 이유보다 내려갈 이유가 많습니다. 그리고 시기적으로도 지금은 아니라고 봅니다.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참고로 시애틀같은 곳은 집값이 아직도 올라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올 연말까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 1 69.***.38.75

      집값이 내려가고 있는건 사실입니다.제 동네도 작년대비 5%정도 내려 갔습니다.(LA)하지만 마냥 기다릴수도 없습니다.애는 커가고 대학들어가면 나갈텐데..내집에서 애들 사춘기때를 살고 싶은게 부모맘입니다.투자의 개념으로 사신다면 지금 사질 마시고,그래도 사야 겠다고 맘먹으시면..Offer를 잘 해보세요.바이어 마켓이니까 아마도 유리하게 흥정을 할수 있을겁니다.무리하게 사지는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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