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기지 회사랑 작은 콘도 진행 중인데요

  • #3812147
    172.***.26.152 898

    어떻게 믿을 만한 회사인지 알 수 있나요?

    뱅커 인터넷 검색하니까 나오고요, 다 전화로만 주고 받고 서류도 다 인터넷을 통해서 내고,

    리얼터는 여러차례 실제로 만났고,

    저 모기지 회사에서 소개해준 리얼터인데요,

    질로우에 나와 있는 콘도들이랑 싱글홈 여러차례 다녀왔는데, 제가 질로우에 있는 집을 보여 달라고 하면

    항상 보여줬거든요.?

    리얼터끼리 집 열쇠를 공유하는 건지, 질러우에 있는 어느집이든 클릭 몇번만 하면 인터넷으로 컨펌하고

    10분 20분내로 보여줬거든요.

    지금까지는 이상한 점은 없는데

    너무 제가 소심하고 이런 부동산 영어에도 많이 어두워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어디다가 물어봐야 될까요?

    변호사 같은 곳에 찾아가 볼 필요는 없겠지요??

    이미 집을 사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

    좀 도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슨 집사는 사람들 온라인 수업도 들으라고 해서 온라인 수업도 듣고 있거든요

    집구매자 교육인 것 같은데, 4시간 짜리 듣고 썰티피케이션 인터넷으로 제출하는 것도 있는데,

    이상한 점이 있어 보이나요….

    리얼터는 구글하면 정확히 나오고 라이센스 번호도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정도면 믿을만 한거겠죠?

    • B 76.***.204.204

      원글이 못미더워.

    • ffff 98.***.25.179

      클로징 하기전에 마지막 단계에서 변호사가 서류 리뷰합니다.

    • 지나가다 174.***.124.242

      못미더워서 숨은 쉴수 있냐??

    • 11 172.***.233.8

      “저 모기지 회사에서 소개해준 리얼터인데요,” 여기서 부터 찝찝. 어차피 기회란 널려있는것이고 집은 많습니다. 입맛대로 고르면 되기에 지금사나 나중에사나 별차이 없고요. 확률적으로도 여러기회가 있으면 접해보는게 낫져. 인터넷에 프리랜서 리얼터나 리얼터 회사에 속한 사람 검색해보고 만날듯. 리얼터는 정직하고 fee가 싸면 그것으로 장땡입니다. 누구소개로, 누구 아는사람 뭐 이런거 대부분 이유가 있는겁니다. 아는사람이면 잘해줄거 같죠? 전혀 아니라고 보면 됩니다. 내가 불확신이 있다면 직접 알아봐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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