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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15:21:57 #491693병장 166.***.14.30 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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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장 166.***.14.30 2010-08-1215:26:14
지겨운 2001,2002,2003,2004년 잘들 ~~가시오.
2005년 군번도 목에 후까시 한번 주고 살아 봅시다.
아주 지겨운 2001,2002,2003,2004년 그간 숨죽여
지나온 2005년 군번 맘 아시오.
제발 안녕히 가시구려. -
정파리 216.***.196.33 2010-08-1216:02:41
ㅋㅋㅋㅋ 군대 말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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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220.218 2010-08-1221:59:58
2003년 5월 군번.. 마침내 카드를 받고 나서 왜 이렇게 허무하던지.. 이 플라스틱 카드 한 장을 받자고 마음 고생, 돈 고생, 그리고 보낸 시간들을 생각해 보니 한심하게 까지 느껴지더군요. 그리곤 습관처럼 아직도 매일 WorkingUS에 들어와 이리 저리 방황(?) 하는 마음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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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오 99.***.79.238 2010-08-1301:48:45
염병 국방부 시계는 꺼꾸로 쳐박혀도 가는만 이민국 시계는 꼴리는데로 가니….
영광에 그린카드 축하 드립니다.
두번다시 이곳 보며 오줌도 싸지마시오. -
가시오 99.***.79.238 2010-08-1301:50:15
나도 한번 “허무” 해보고 싶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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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98.***.160.143 2010-08-1302:08:26
난 2008년 인데…언제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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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173.***.31.241 2010-08-1308:39:58
….. 님
“그리곤 습관처럼 아직도 매일 WorkingUS에 들어와 이리 저리 방황(?) 하는 마음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런지…”저도 그렇습니다. 승인 편지를 받은지도 몇일…
정말 습관이 무섭네요. 정신을 차리면 뭔가에 홀린 듯 저도 모르게 이 곳에 들어와있다는. -,,-아무튼 앞차들이 빨리 빠져줘야 뒷차들도 빨리 이 터널을 통과할 수있겠지요.
이상 2004년 초 군번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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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댕 68.***.106.153 2010-08-1311:20:24
저는 2003년 10월인데 아직 아무연락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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