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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전에 증권 사무실(에드우드 죤슨)에가서 샀느데, 수수료 등 많이 들더라구요.
감으로 살 때다 싶어서 좀 샀습니다.그런데 일년 이내 파는 것과 일년 후에 파는 것이 다른 점이 무엇인지요?
그리고 팔고 싶으면 어떻게 하는 것인지요?
한국에서도 증권 해 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친구가 해 주었고 나는 그낭 예/아니오만 했습니다. 그런데 손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 번에도 그냥 살 때다 싶어서 샀느데 손해는 아닙니다. 얼마나 더 올라 갈 지는 모르지만,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 그 방법을 모르겠네요.
그냥 증권 사무실에 가서 “내것 팔아 주소.” 하면 되는 겁니까?
즐거운 즈말 보내시고, 증권에 대한 띱 좀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