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혹은 미시시피 살기 어떤가요??

  • #3730978
    광야 121.***.142.126 2666

    흑인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중부..특히 미시시피쪽 일자리는 많은지
    집값이 저렴하다는데
    정말 살기 좋은지 ,주로 어떤 일하며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 ㅋㅋㅋ 172.***.193.34

      살아보고 알려주세요
      궁금하네요 ㅋㅋ

    • Jake 12.***.69.62

      미시시피의 흑인은 타 도시에 비해 대체로 인상이나 행동이 순합니다.
      내륙쪽은 잘 모르지만 해안가에는 많은 조선소가 위치하고 있어 일자리도 괜찮습니다.

    • 짐짝 192.***.111.180

      그냥 개인적 생각입니다. 다 못사는 주지만, 미시시피를 가느니 뉴멕시코에 살겠습니다.

      • 나도 162.***.175.186

        동감하는 바입니다. 히스패닉, 흑인 둘다 범죄율 높고 가난한 인종이지만 히스패닉들에 둘러 쌓여있는게 흑인들 사이에 있는 것 보다는 훨 마음 편합니다. 텍사스, 캘리포니아에 10년이상 살아본 경험으로는 그렇습니다.

        • 짐짝 192.***.111.180

          뉴멕시코 히스패닉 인구의 많은 부분은 떠돌아 다니는 중남미 출신 이민자가 아니라 옛날부터 원래 거기 살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적인 것도 차이가 납니다. 개인적으론 기후도 그쪽이 훨씬 마음에 들고요.

      • 뉴멕시코사람 192.***.54.37

        뉴멕시코에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네번째 주인데 살기 편안합니다.

        브레이킹 베드에 나오는 도시인데 드라마속 그런 광경은 없네요.
        걍 사막속의 적당한 크기의 도시

        아, 인도인이 다른데 비해 적어서 조금 좋네요.
        개인적으론 인도인이 흑인 보다 못하다고 느낍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을 달고 살아서

      • 뉴멕시코는 네이티브어메리칸들 때문 73.***.205.139

        네이티브어메리칸(어메리칸인디안)들이 얼마나 센줄 아세요? 동부 흑인들보다 더 무섭고 갑질 심하고 차별 심한애들인 것 같아요. 뉴멕시코는 네이티브어메리칸들때문 정말 별로던데요? 뉴멕시코에 살지는 않지만 직장에도 네이티브어메리칸들 몇명 있었는데.. 정말 상종 못할 인간들이죠. 얼마나 자기들 권리를 내세우고 본인들이 나라 대통령인 듯 갑질을 해대는지.. 샌타페에서도 관광객들에게 바가지 엄청 씌우죠.

    • JL 47.***.147.250

      Feels like Africa somewhere

    • 깐부 50.***.185.14

      흑인은 무조건 피하세여…. 뭐 어디가나 있어서 100% 피할수 없지만 구지 호랑이굴로 찾아갈 이유는 없죠!

    • .. 221.***.94.25

      참…
      말로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뉴욕이 서울, 맨해튼이 강남 이라면….
      미시시피는…. 5~60 년대, 어디… 밀양 이라고 해야 하나?

      뭐, 그래도, 같은 미국 영토 입니다만,,, 기회를 찾아서 오는 이민을, 그러게 시작 한다는 것이, 참..

      와서, 살며, 보고, 듣는데, 배우는 것인데..
      개도국서 한국, 서울강남으로 오는 것과, 깡촌으로 오는 것이, 같을 수는 없겠죠.

    • a 216.***.45.39

      그런 시골쪽은 룸빵이나 키스방같은 퇴폐업소가 한국처럼 없어서 한국남자시면 살기 힘들거에요.
      가끔 동남아나 중국인이 운영하는 안마방은 있기는 한데, 한국같이 술퍼먹고 여자옆에끼고 놀기는 힘드니까 좀 심심하실거에요.
      한남이세요?

      • 짐짝 192.***.111.180

        이런 글에 혼자 이상한 의도의 답변을 달면 기분이 상쾌하신가 보네요.
        저번에 다른 글들에도 비슷하게 달던데.
        어디서 억울한 일 당했나요?

    • 퐁퐁남 99.***.51.61

      전남 신안군 퍼플섬은 살기 어떤가요? 이런 질문이랑 비슷한 느낌

    • 상남자 172.***.250.35

      미국와서 심심해서 살기 힘들다는 놈들은 죄다 한국서 룸빵 즐겨 다니던 놈들인게 밝혀진지 꽤 됐다.

    • 상남자 172.***.250.35

      그나마 미국 까지와서 여자들 때리고 다니지 않는게 어디냐 ㅠㅠ

    • Greenwood, MS 5.***.209.153

      산 적이 있는 데, 정말 말그대로 Middle of nowhere이죠.
      대학하나 있고, 고급 주방 제품으로 알려진 VikingrRange라는 회사 있는.
      사람들은 순박하고, 약간의 서먹함만 빠르게 극복한다면 사람들 정서 자체는 Inviting적인 커뮤니티였네요.
      주말마다 Bluegrass음악회 가지고, 한집걸러 있는 보트 타고 Red River인가에서 Troute이랑 Catfish 잡고요. Mudbug도 잡아 먹고.
      직업있는 한국 남자 싱글이 가게 되면 조신한 Southern 백인 아가씨랑 처갓집 식구들과 오손 도손 잘 살 수 있는 그런 분위기에요.
      한마디로 유유자적~
      하지만, 근처 동네 혼자 돌아다니다 맥도날드에 들어가면 모든 사람의 시선을 감당해야 ㅎㅎ 마치 “흠~ 내가 언젠가 TV에서 본 적이 있는 인종인데…뭐라고 하더라??? 아~ Asian!!”하는 듯한.

      • 생각 136.***.73.77

        ㅎㅎㅎ 위트가 넘치시네요~~!

    • 궁금이 107.***.202.65

      미시시피가 중부인가? 남부 썬벨트 중 한 주.

    • ㅇㅇ 107.***.235.49

      미쉬쉬피는 딥싸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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