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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장의 미국 친구와 작년부터 골프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폼은 엉망이지만 치면 날라가니 그냥 재미삼아 둘이서 필드도 두번 나갔습니다.한국서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골프 연습장가서 쳤는데
폼이 예술이네요.한국서 골르 레슨 받는 얘기를 해주는데
그 친구말로는 처음에는 공없이 골프채만 들고 연습을 시킨다고 하데요.
제가 옛날에 한국서 테니스 배울때와 같이 (그때도 공없이 허공에 라켓만 엄청 휘둘렸거는데) 가르치더군요.그 친구 폼을 보고 나니
한국서 가르치는 것이 옳고 그르고을 떠나서 실력은 없어도 멋진 폼을 갖고 싶네요.
미국 친구 폼은 정말 야구 폼이랑 같고 저도 그렇지 않나 싶고요.중부 뉴저지에서 골프 레슨 잘하는 강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가을에 한국에도 가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