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에서만 15년 살다가 동부로 가는데 겁나네요

  • #3448952
    ying 69.***.242.186 802

    중부 백인들이나 사람들은
    그래도 여유가 많고
    급하지 않으면서
    배려가 많고 그런데

    동부지역 사람들은
    더 급하고 경쟁 심하고
    배려 없을거 같고
    뭔가 더 정신 없을까봐요..

    어떤가요?

    • 111111 24.***.115.214

      동부 어디?

      • ying 69.***.242.186

        뉴욕/뉴저지 지역입니다.

    • AAA 73.***.148.226

      웰컴트 더 리얼 월드

      • ying 69.***.242.186

        리얼 월드의 정의가 대체 뭔지… 중부도 리얼 월드거든요?

    • ddd 64.***.218.106

      혹시 자살 여행 가시는건 아니시죠? ㅋㅋㅋ 그 쓰레기같은 동부로 왜…

    • ㄹㄹ 23.***.202.103

      삭막한 한국에 후진국 국민들도 짬뽕으로 살아가능..으로 생각하면 됨.ㅋㅋㅋ

    • 법의치약수간 50.***.177.50

      저는 중부 뉴져지에서 미드웨스트로 옮긴지 2년 좀 더 됐어요.
      그동안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전제 하에, 뉴져지 확실히 운전 험하게 하고, 사람들 드세고 각박해요.
      그렇다고 겁먹을 곳은 아닙니다. K-12 학군 좋은 곳이 여러동네가 있고, 이탈리안계 이민자들이 많은 주라, 이탈리안 음식 숨은 맛집들이 제법 있습니다. 처음 뉴져지 갔을때, 서부에 비해 커피가 맛있다 라고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잘 정착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