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진으로 적어도 400명 사망, 10,000 부상자 발생

  • #102602
    philip 68.***.62.14 3071

    아이티와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중국에서 또 7.1강도의 지진의 일어나 67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최근 NYT 기사에서는 killed at least 400 people 라고 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유독 왜이렇게 요즘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아니 어쩌면 지진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성경을 읽으면 알 수 있습니다.
    “그때는 천사도 아들도 아무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 아신다”라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제자들이 “마지막 때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합니다.
    하지만 무화과 나무를 비유하며 나무가 열매를 맺으면 여름이 가까운 것을 아는거 처럼
    마지막 때가 가까이 오면 여러 사인들로 인해서 알게 될 것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민족이 민족을, 국가가 국가를 향해 일어날것이고 여러 곳에서 지진이 일어나며
    기근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아마 이 사이트 크리스천인분들도 있을테고 아닌 분들도 계실테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성경에서 분명히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었고
    지금 그것들이 놀랄정도로 각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반정부 사태를 봐도, 지진에 대해선 언급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오늘은 또 놀랍게도 우연히 C-span 라디오를 듣는데
    이스라엘에 있는 미대사관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 treaty에 대해서
    긍정적이라며 언급을 했습니다. 미국의 팔레스타인 편에도 서서 입장을 고려하겠다는
    말까지 덪붙혀서요.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이스라엘은 중동과 끊임없는 conflict를 현재까지 가지고 있지만
    앞으로 이스라엘은 중동과 7년 평화계약을 맺게 될것입니다.
    그때는 마지막 때가 될 것입니다.

    만약 크리스천이라면 이런 사인들을 보고 깨어나길 바랍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점검하고 회개하고 회복하며 깨어나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시한종말론자”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성경을 제대로 읽으시길 권합니다. 많은 깨어난 크리스천들이
    현재가 마지막 때라는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천이 아닌 분들 이 글보고 욕하겠지만…
    제가 이거 하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믿던 안믿던 그때에 닥치면 꼭 제가 한말을 기억해주길 바랍니다.
    마지막때가 닥치면 굉장히 카리스마 있고 웅변력이 뛰어난 리더가 등장할 것입니다.
    그리고 전세계인의 주목을 끌것이며 엄청난 권력을 손에 넣습니다.
    성경에선 이 사람을 “Anti-Christ”라고 말합니다.
    한국말로는 적그리스도인데 아무튼 자세한건 성경을 참조하시고요
    이 적그리스도라는 사람은 뛰어난 리더쉽과 카리스마 등으로
    많은 사람의 지지를 얻고 리더가 됩니다.
    하지만 양의 탈을 쓴 악마입니다.
    사람들에게 오른손 또는 이마에 어떠한 표를 받게 합니다.
    성경에서는 이 표를 “짐승의 표 666″라고 합니다.
    어떤것이던 절대 “오른손” 또는 “이마”에 절대 받으면 안됩니다.
    하지만 초이스가 없게되요 왜냐면 그건 법적으로 받아야하게 되고
    받지 않으면 먹을 것을 살 수도 없는 상황에 처합니다.

    하지만 절대 이 표를 “오른손” 또는 “이마”에 받으면 안됩니다.
    받는 순간 영원한 멸망입니다. 받고나서 하나님께 “회개”해도 이미 끝난상태입니다.
    그표를 받는 순간 그 사람은 지옥을 택한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받지 마세요. 하지만 받지 않으려고 한다면 엄청난 고문과 심지어
    사형까지 받을 수 있지만 차라리 죽는게 낫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절대 그 “짐승의 표”를 “오른손” 또는 “이마”에 절대
    받지 마셔야합니다.

    제가 미친놈같이 들릴지 모르지만
    제가 한말 모두가 성경에 나와있으며 성경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지금까지 이루어졌고요. 앞으로도 이루어 집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성경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성경은 결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아닙니다.
    특히 이 마지막때와 관련된 “요한게시록”은 그냥 읽으면 정말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즉 절대 정부에서 강요하는 어떠한 것을 “오른손” 또는 “이마”에 받으면 절대 안된다는거
    기억하시고 받지 않을 뿐 아니라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회개하셔야합니다.

    하지만 쉽지 않을겁니다. 왜냐면 많은 사람들이 받을 것이고
    궁중심리로 인해 그 적그리스도가 자신을 “신”으로 선포하면
    현혹될 사람들이 많다고 했습니다.

    제가 말 할 수 있는건 여기까지네요…
    자세한건 성경에서 “요한게시록”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절대 짐승의 표를 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 엉터리예언자? 76.***.78.30

      “앞으로 이스라엘은 중동과 7년 평화계약을 맺게 될것입니다.
      그때는 마지막 때가 될 것입니다.”

      ==> 7년평화계약이란거 이거 오바마가 그렇게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나요? 아니면 성경에 근거에 이야기인가요? 정치기사에 영 관심이 없어서리.

      “”짐승의 표”를 “오른손” 또는 “이마”에 절대
      받지 마셔야합니다.”

      ==> 그럼 스마트 카드나 뭐 이런거(말하자면 한사람의 모든 정보가 한장의 카드에 통합)를 왼손으로 받으면 되나요? (좀 대책없는 무식한 질문이죠?) 설마 가축처럼 사람이마에 바코드칩을 삽입하는건 아니겠죠?

      “무화과 나무를 비유하며 나무가 열매를 맺으면 여름이 가까운 것을 아는…”
      ==> 이거는 참 그럴듯하고 재밌는 해석이 많습니다. 무화과 나무란 성경의 많은곳에서 이스라엘을 상징하는데, 다시 무화과 나무 싹이 난다는것은 이스라엘이 난데없이 20세기에 꽝 등장한 예언적인 사건을 말하는것이고…..한세대를 몇년으로 보냐는 해석에 따라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9년(맞나요?)을 기점으로 30년-70년까지 범위가 넓어집니다. 이 성경귀절때문에 1990년대 한번 종말이올거라고 떠들썩했고…내 생각엔 1949+70=2019년 정도까지 두고 보자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종말이란 개념도 여러가지 다른 개념들이 존재할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종말일수도 있고, 시스템의 종말일수도 있고(아마 자본자유주의 시스템이겠죠).

      요한계시록 보면, 뭐가 보이나요? 나같은 사람은 아무것도 못보겠던데….괜히 믿음약한 사람 현혹시키려고 이용하는 자들도 있는거 같고…

      그나저나 내가 요한계시록에서 내게 인상깊은 부분은, 드라곤이 음녀를 먹어치우는 부분과 바빌론이 불타고 무너져 상인들이 그걸보고 통곡하는 부분입니다. 오늘날의 바빌론은 미국이구요. 미국의 시스템이 무너져 세계시스템이 다 함께 무너질 겁니다. 상인이 통곡한다는 뜻은 자본주의의 몰락이구요. 크리스천들은 그냥 믿음만 지키고 환란과 고통의 시기를 견디면 됩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이런 환란을 견딜수 없을겁니다. 드라곤과 음녀…이런 악들은 자기들끼리 서로 싸우며 공멸하게 됩니다.

      • philip 68.***.62.14

        원글입니다.
        먼저 7년 평화계약을 오바마가 발표했다는건 아니고요
        이스라엘에 있는 미대사관에 이스라엘과 파키스탄의 관계를 얘기하면서
        “positive”라며 (예전의 conflict에 비해 현재는 긍정적이라는 뜻이겠죠)
        아마 “평화조약, peace treaty”를 머지 않아 맺을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은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팔레스타인 입장에서도 이 문제를 같이
        풀어 나가겠다며 얘기했습니다. 이 문제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관계의 문제죠.

        그리고 “짐승의 표”는 왼손에는 해당이 안됩니다. 성경을 보면 분명히
        “오른손” 이나 “이마”라고 나와있지 어떠한 다른 부위라고는 나와있지 않습니다.
        만약 짐승의 표가 현재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는 인간의 몸에 삽입하는 “바이오칩” 같은 거라고 가장했을때 오른손이 아니라 왼손이라도 제 생각에는 받지 않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제는 그 짐승의 표가 바이오칩이던 뭐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걸 받으면 그 순간 “멸망”한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그것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알 필요 있지 않겠습니까? 왜냐면 짐승의 표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도 그때가면 대부분이 그걸 받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사탄은 바보가 아닙니다. “이거 짐승의 표야~ 자 받어” 이렇게 하지 않을거 같네요 저라면…

        무화과 나무 비유에 대해선요 1990 종말론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이제 곧 종말이다!” 라는 주장이 아닙니다.
        물론 현재 우리는 마지막때에 살고 있는건 맞습니디만 정확한 날은 원글에서 원급했듯이
        아무도 모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건 우리가 마지막 때가 살고 있고 이처럼 각 국가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므로 크리스천들이라면 깨어나야 한다는 겁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미지근한 크리스천의 삶을 살고 잇는건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크리스천이 꼭 마지막 때야서 깨어나야 하나요? 크리스천은 항상 깨어나있고 거룩하게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항상 그렇게 사는 크리스천들은 마지막때건 아니건 전혀 문제될게 없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그렇지 않은 크리스천들이 많기에 그들이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고 믿음을 회복해야 하기에 이 글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믿지 않은 사람들에겐 앞으로 이 세대안에 충분히 짐승의 표를 보게 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그것을 받지 말아야 하는 중요성을 알려줘야 하는건 크리스천으로써 (그것에 대해 아는 사람으로써) 당연한거라 생각합니다.

        요한게시록을 보시면 많은 부분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천사들이 요한에게 앞으로 세상에 끝나기까지 일어날 재앙들이 보여주며
        두루마리같은 메세지를 하나씩 풀때 요한은 정말 끔찍한 일들이 일어난다고 햇죠.
        그리고 그 재앙들은 마지막 7년 환란때 일어날 일들을 요한이 계시로 받은것입니다.
        흔히 마지막 7년 환란이라고 하지만 환란은 7년에서 후반 3년 반에 일어나는걸
        요한게시록을 자세히 읽은 분들이라면 알겁니다. 여기서 요한게시록 강의하면
        끝이 없고요 아무튼 제 요점은 충분히 설명했을거라 생각합니다.

    • 엉터리예언자? 76.***.78.30

      만약에 종말이 종말이 아니고 시스템의 종말이라면 그다음 세상은 어떤 세상이 될까요?

      그것은 기독교의 회복에 열쇠가 있는거 같습니다.
      현재는 자본주의+자유주의+기독교 가 미국에서 짬뽕되어, 마치 기독교가 자유자본주의와 동일시 되어있는데요. 그래서 기독교가 자본주의의 시녀역할밖에 못하고 있습니다. 자유주의의 나라의 상징인 미국은 음녀(자유=음녀, 자유란 개념이 자본주의와 섞이면서 아주 음탕해져 버렸습니다)의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원래의 예수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기독교는 자유자본주의에서는 사라졌고 복음의 능력이 없어져 버렸죠. 그러니 자유자본주의로부터 기독교는 분리되어 초기상태로 돌아가야 합니다. 캘빈이나 베버의 물질적 타협이 없는 기독교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말 그대로 종말이 올수도 있겠지요.

    • 151.***.193.161

      지진이나 천재 지변은 예전부터 항상 있어온 자연현상이지 구태여 성경에 의해 종말이 닥아왔다고 보는것은 맞질 않습니다.

      예수님이후 2천년 동안 지구상에는 많은 천재 지변이 있어왔고 예수님 당시도 종말이 가까웠다고
      말했지만 2천년이 지나왔습니다.

      그렇다고 성경을 믿지 않는다는게 아니라 종말은 자연 현상에서 오는것이 아닌 우리 인간들이
      만들어가는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심한 자연재해라 해도 결국 인간들은 끈질긴 생명력으로 어떻하든 생존할것이지만 결국은
      우리자신들의 이기심과 욕심에 의해 자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philip 68.***.62.14

        종말 종말 하니까 굉장히 “과거에도 없었으니까 현재 또는 미래에도 없을 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종말에 대한 잘못 된 시각도 가지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성경을 믿지 않는건 아니라고 하셧다면 성경을 믿는다는 얘기인데
        성경을 믿는다면 예수님이 심판을 하러 다시 오신다는건 당연히 믿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연재해도 물론 관계가 없는건 아니지만
        “종말”은 이 세상의 끝나는 날을 말하는 것이지
        제가 말하는 것은 종말이 오기전 사람들이 겪을 성경에서 말하는 “환란”을 얘기한거
        입니다. 그때 짐승의 표, 적그리스도도 다 등장을 하는것이고요

        크리스천들은 항상 깨어있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신부가 신랑을 기다리는 비유처럼 항상 준비하고 깨어있어
        신랑을 기다려야 합니다. 왜냐면 신랑(예수님)은 도적같이 오신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지금까지 자신에게 죽음이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영원히 죽음은
        자신과 관계없는거 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지막 때도 그런거 같습니다. 많은 시간동안 지구는 그대로 생존했고
        그렇기에 사람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영원할거라 믿고 있는거 같습니다.
        죽음도 단 한번 뿐이듯 마지막도 단 한번입니다.

        말씀 열심히 읽으시고 항상 깨어있길 바랍니다.

    • 74.***.122.233

      바울의 서간문에 곧 메시아가 출현하여 인간을 심판할터이니
      처녀나 과부들은 결혼할 생각은 하지 말고 몸 조신하게 그때를 기다리라는 말이 있죠.
      그리구 2천년이 지났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지구상의 모든 여자들이 독신으로 살았음
      인류는 멸망했겠죠.

      자연 현상을 믿는 자들의 관점으로 바라보는게 성경의 가장 큰 오류이며
      세상에 신이 있다면 신은 인간의 흥망성쇠에는 관심이 없는듯 보입니다.
      만약 내일 커다란 소행성 하나가 지구로 떨어져 세상을 쪼개 버린다면 믿는자나
      믿지 않는 자나 죽기는 매 마찬가지일것이기 때문이죠.

    • 151.***.193.161

      얼마전 바티칸에서도 외계에 생명이 있을 수 있다는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우주 현상으로 볼때 지금 이순간에도 헤아릴수 없이 많은 별과 위성들이 파괴되고 다시 재 생성
      되는 과정을 거치고 있지요.

      과연 그러한 우주 현상을 두고 종말이 가까웠다고 말하수 있겠는가 의문입니다.

      또한 지구과학면에서 볼때 지진과 해일, 빙하기와 간빙기는 역사적으로 지구라는 별에서 끊임없이 일어났던 현상이며 예수님 이후 이전에도 수많은 지진과 해일은 항상 있었던 통상적인
      지구활동입니다.

      종말론을 줄기차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건을 어떻하든 성경적으로
      해석해서 자신들이 유리하게 재편성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종교문제에 있어서도 미국의 대통령은 적 그리스도다 하는 말이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계속
      종말론자들이 주장하는 해괴한 망발임을 모두들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 philip 68.***.62.14

      네 물론 그런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종말”은 없다. 라며 안심하며 지내야 하는 자세는
      더더욱 아닌거 같습니다.

      확실한건 사람들은 종말을 거부합니다.
      심판의 날은 성경에서 우리에게 많은 구절을 통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심판의 날을 일어나지 않았고 그 심판의 날이 우리세대때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더더욱 없습니다. 준비하지 않는거 보다 준비하며 그날을 맞는게 더 지혜로운 자세가 아닌가요?
      그렇다고 심판의 날이 다가온다고 직장 때려%A

    • 151.***.193.161

      물론 종말론만을 맹신하며 방탕하게 살거나 현재 생활을 포기한다면 이처럼 미련한 짓도 없을
      것입니다만 지나치게 성경적으로 해석하는것도 위험한 일이라는 점입니다.

      제대로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통 성경을 자신들 임의로 해석하고 편리한대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고 때로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것을 우리는 보고 있지 않습니까.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해도 제일먼저 박해하고 배척할 집단은 바로 그 믿는
      다는 사람들, 수많은 기독교 종단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NY2NJ 38.***.167.98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라구요?

      다음 예언은 이루어졌습니까?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마16:23-28.

    • d 75.***.81.255

      위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그 한 사람이 요한 이었습니다. 부활로서뿐 아니라 계시를 통해서 요한에게 모든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 NY2NJ 38.***.167.98

      “계시를 본다”라는 뜻으로 해석한다면 “죽기 전에” 라는 어구가 심히 어색합니다. 영어 버전에는 그 어구가 더욱 선명합니다.

      “There be some standing here, which shall not taste of death, till they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his kingdom.”

      사람이 죽은 다음에도 계시를 봅니까?

      • d 99.***.93.112

        계시를 보여줄거면, 당연히 죽기 전에 보여주는것이기때문에, 굳이 죽기 전에란 말을 쓸 이유가 없어서 어색하다는 뜻인가요? 사실 요한 계시록은 요한이 거의 다 죽을무렵에 본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런 계시도 살아있다고 아무에게나 보여주지 않았죠. NY2NJ님은 하나님이 초자연적인 예언이나 예시를 준다고 믿으십니까? 믿지않으신다면 믿음을 가진 분이 아닙니다.

        요한복음 젤 끝에 보면, 요한에 대해서 예수님과 베드로가 좀 이상한 말들을 주고 받습니다. 베디로 왈, “부활하신 예수님 이자는 데리고 어딜가시나이까? 왜 나는 두고 가려하시나이까?” “너는 내가 너의 길을 인도할것이고, 요한은 요한의 길을 인도할것이니다” 예?….

        영어로 “죽음의 맛을 보다”란 말은 쉽게 말해서 “죽다”란 뜻이겠죠. 그런데 영생의 구원을 믿는 사람은 죽음마저도 맛보지 않을수 있지 않을까요? 좀 말같지 않은 말을 덧붙이자면, 현상학적으로 그리고 물리적으로 분명히 “죽은”것은 확실한데, 죽는 사람이 죽음의 맛을 보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죽어도 죽음의 맛을 보는 영혼이 있고, 죽음의 맛을 보지 않고 곧장 천국으로 인도받는 영혼이 있고….

        죽음의 맛을 빨리 발음하면, 죽맛 이 되나요?

        • NY2NJ 38.***.167.98

          “계시를 본다” 라는 뜻으로 “본다”를 이해한다면, “죽기 전에”라는 어구가 강조될 이유가 없습니다. 계시 내에서 보이는 강림은 몇천년 뒤에 (즉, 계시를 보는 자가 죽은 이후) 이루어져도 상관 없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요한에게 “너는 계시를 볼 것이다” 라고 하면 되지 “너는 죽기 전에 계시를 볼 것이다” 라고 말할 이유가 없죠. 요한이 죽고 나서 계시를 볼 것은 아니니까요.

    • philip 75.***.50.9

      원글입니다.
      솔직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완벽하게 이해하진 못하겠습니다.
      뭐 그 부분 말고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경이 거짓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님께서 보아하니 성경을 꽤 읽으신 분 같은데 성경을 읽으면서
      이 세상과 성경을 비추어 봤을때 놀랍도록 들어맞는다고 느낀적이 많이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기를 원하며 믿기를 거부합니다.
      그런데 님이 보시기에 과학적으로 모든 것을 입증할 수 있습니까?
      아니 성경을 떠나서 과학적으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입증 할 수 없습니다.
      다윈의 오류도 바로 문제가 된 것이 “생명의 나무” 부분 아니였습니까?
      진화를 입증하기 위해선 생명의 근원을 설명해야 하는데 그건 불가능 하고 그래서 만든게
      “생명의 나무” 하지만 진화론 학계에서도 그건 말이 안되다며 현재 진화학에선 제외되었죠.

      전 감히 말하겠습니다. 우리가 어디서 왔으며 이 세상이 존재하는 이유
      그 진리는 성경에서 찾아야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tracer 198.***.38.59

      philip님/
      님이 말씀하신 “성서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라는 주장이 틀렸다고 인정하시는 것인가요? 아니면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성서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라고 수정하시는 건가요?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는 것은 성서의 내용이 사실인 것과는 전혀 무관하지요.

      진화론의 입증과 생명의 근원과는 또한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진화론은 현재의 다양한 생명들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가, 말 그대로 “종의 기원”을 설명하는 것이지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이론이 아닙니다. 말이 안된다고 제외된게 아니라 애초에 진화론은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는 입증할만한 근거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윈의 책 제목도 “종(species)의 기원” 입니다.
      진화론 얘기가 나올 때 마다 생명의 기원을 들고 일어서는 쪽은 항상 진화론을 믿지 않는 종교측입니다. 진화 생물학자들은 애초에 진화론이 생명의 기원을 설명한다는 주장을 한 적이 없어요.

      philip님 왜 우리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와 답이 성서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왜 힌두교 경전도아니고 이슬람 코란도 아니고 몰몬경도 아닌 성서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d 99.***.93.112

        “진화 생물학자들은 애초에 진화론이 생명의 기원을 설명한다는 주장을 한 적이 없어요. “

        트레이서님, 그동안 많은 영적인 발전이 있음을 축하드립니다. 아무나 이걸 깨닫지는 못하지요. 그러나 아직도 트레이서님은 “영”의 존재를 이해못하는 분입니다.

    • tracer 198.***.38.59

      한가지 더,
      님이 언급하신 생명의 나무(tree of life)는 현존하는 생물들이 공통된 조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도표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 나무의 가장 뿌리 부분에는 자체 번식이 가능한 아주 원시적인 형태의 생명체였다는 추측을 하고 있지요. 물론, 그 tree가 계속 발견되는 새로운 근거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수정되고 있고 점점 복잡해져서 단순한 tree형태의 도표로는 복잡한 진화를 보여줄 수 없다고 생각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tree of life가 생명의 기원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제외시켰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무근입니다.

    • philip 75.***.50.9

      결국 님께서 말하신 “원시적인 형태의 생명체였다는 추측”을 하고 있다는 말이
      그럴듯 하게 생명의 근원을 얼버부리는 말이 아닙니까?

      그럼 제가 이렇게 물어보겠습니다.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최초의 생명은 그게 세포이던 뭐던 간에…
      원래부터 존재하지 않았을거라는건 누구도 부정하지 않았겠죠?
      그럼 어디서 왔습니까?

    • philip 75.***.50.9

      당연히 말 할수 없죠. 그래서 빅뱅 Theory를 갔다 붙히는거 아닙니까?
      왜? 도저히 설명을 할 수 없으니까요. 우주가 도대채 어디서 왔는지 이건 뭐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설명이 되지 않으니 “Big Bang Theory”는 아주 훌륭한 주장이 되는거죠.

      • d 99.***.93.112

        코스몰로지(우주 기원을 물리적으로 접근하는 학문)에서 우주의 근원 에 대한 이론은 크게 두갈래가 있습니다. 하나는 영원무궁으로부터 그냥 우주가 있어왔다라는 정상우주론이라는 영국과학자가 주장했던거고, 두번째가 가모브라는 러시아 물리학자가 주장한 빅뱅이론 이지요. 빅뱅이론이 발전을 거듭해서, 인플레이션이론으로 불리웁니다.

        문제는 이 두 이론 모두, 우주의 근본적인 창조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다만 비교적 최근의 호킹의 “시간의 역사”라는 책이나 스티븐 와인버그라는 노벨물리학수상자의 “최초의 3분간”에 물질의 형성(포메이션)과정을 현대의 물리학 이론들을 이용해서 설명하려 하긴 합니다. 비유해서 이해하자면, 물질의 형성은 형태만 바뀌는 것일뿐 그 전부터 무언가 존재해왔다는걸 기본 가정으로 하고있습니다. 예를들어 수증기가 물이 되고 물이 얼음이 되는 현상과 비유할수가 있어요. 오늘날 우리는 물만 보고 있는데, 예전엔 수증기의 형태로 되어있었다는 식이죠. 이런 “상전이”현상을 그대로 물질의 포메이션에 적용시킵니다. 그럼 가장 처음에 뭐가 있었냐구요? 그냥 에너지 덩어리라고 말하거나 확률적인 양자약학적인 얘기를 하지 않고서는 전혀 설명근처에도 못갑니다. 한마디로 종교보다 더 눈깜땡감이지요. 과학이나 수학이 가정을 기반으로 풀어가는 학문임을 볼때, 그 가정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는 과학이 논의할수있는 한계 이외의 이야기입니다. 요즘 과학자들은 인플레이션이론을 정상우주론에 비해서 옹호하는 쪽입니다. 그렇다고 정상우주론이 완전히 죽은것도 아닙니다. 다시말해서 이 최첨단 이론들도 신의 창조론을 부정하지도 못할뿐 아니라, 어느때나 무너져 내릴수 있는 사상누각의 이론에 불과합니다.

    • NY2NJ 38.***.167.98

      philip님이 궁지에 빠지자 진화론/생명의 기원에 관한 떡밥을 던졌는데, tracer님이 덥석 물어버리셨네요.

      philip님은 위의 마태복음 16장에 의거해 볼때, 성경에 나오는 모든 것들을 글자 그대로 진리라고 받아들일 수는 없다는 데 동의하십니까? 글자 그대로 사실이라고 받아 들일 수 없으므로 성경의 텍스트는 해석되어야 한다는데 동의하시냐는 질문입니다.

      또, 자연과학에서 보는 생명의 기원에 관한 이론에 관해서는 http://en.wikipedia.org/wiki/Origin_of_life 를 참조하십시오.

    • philip 75.***.50.9

      참 말씀 재미있게 하시는군요.
      떡박을 던졌는데 물어버렸다라 하하…

      이런 토론은 끝이 없습니다. 하물며 유대인들과 예수님의 관계에서도 결국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잡아 죽이지 않았습니까? 베드로나 다른 사도들도 잡아 죽였죠?
      그런데 어떻게 저 같은 사람이 예수님 그리고 사도들 보다 나을 수 있겠습니까.

      전 말씀드릴게요 그러 과학적인 것들을 다 설명 못합니다.
      여기계신 분들이 저보다 더 많이 배우고 더 읽고 하신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제가 말 할 수 있는건 이겁니다.
      “성경은 진리이다.”

      그리고 NY2NJ 님께서 계속 16장의 구절을 인용하시는데
      성경은 해석이 필요한 곳도 물론 있고 글자 그대로 받아드려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다니엘이 왕의 꿈을 해석햇을때도 우상의 모습을 decribe 했을때
      우리는 그것을 해석해야지 글자 그대로만 본다면 힘들지 않겠습니까? 이해하는데
      즉, 해석도 필요하고 순수 문자 그대로 이해해야할 부분도 있습니다.

    • tracer– 151.***.193.161

      Tracer 이거 한건 건졌구나.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면서 물귀신 노릇하려고 작정을 했구나.
      이 아줌마는 저 위에 썬데이하고 잘노는 사람인데 왜 냄새를 킁킁 거리면서 등장하시나.

    • tracer 198.***.38.59

      philip님/
      얼버무리는 것이 아니라 추측 이상으로는 생명의 기원을 알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다윈의 진화론은 생명의 기원에 대한 어떠한 설명이나 주장도 하지 않습니다. 진화론이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 생명이 어디서 왔느냐에 대한 과학계의 현재 답은 “모른다” 입니다. 여러 가지 가설들과 추측들이 있습니다만 어떤 단정을 지을만한 충분한 근거가 없으니까요. 반면 님같은 분들의 답은 “안다, 우리 하나님이다. 그럴 수 밖에 없다.” 지요.

      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보면 과학의 본질에 대해서 전혀 이해가 없으면서 그저 공격만 하시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과학이 못한다 하니 종교의 주장이 사실이다.. 이런 논지로 말이지요.

      님이 “성경이 진리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저의 질문은 “왜” 성경이 진리냐고 묻는 겁니다. extraordinary claim을 하시려면 충분한, extraordinary한 근거를 제시해 주셔야죠.

      성서의 어디는 해석해야 하고 어디는 순수 문자 그대로 이해해야 하나요? 그것을 구분하는 기준이 있으십니까? 그것이 없어서 지금 수백개의 기독교 종파가 난무하는 것 아닌가요?

    • philip 75.***.50.9

      과학이라고 하시면 너무 광범히 하지 않습니까?
      꼭 무슨 님께서 과학계의 전체를 대변하듯이 들리네요?

      그전에 이거 부터 물어보겠습니다.
      tracer님은 무신론자이십니까? 아님 기독교를 제외한 다른 종교를 가지고 계십니까?

    • tracer 198.***.38.59

      왜 제가 과학계 전체를 대변하듯이 들리는지 잘 모르겠네요. 어떤 부분이 그렇게 들리셨나요?

      저는 기독교나 기타 종교에서 말하는 인격적 신이 존재한다고 믿지 않습니다.

    • philip 75.***.50.9

      그럼 비 인격적인 신은 존재한다고 믿다는 소린가요 뭔가요 ㅡㅡ?

    • tracer 198.***.38.59

      philip님/
      비인격적 신, deism에서 말하는 인간과 같은 성질을 가지지 않은 순수하게 이 우주 기원에 대한 근본적 원인에 대해서는 agnostic의 입장입니다. 그런 존재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구요. 그러나 기독교 등에서 말하는 인간사에 간섭하고 인간을 상벌하는 그런 존재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요정이나 산타할아버지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정도의 가능성과 동일하게 봅니다. 실질적으로 없다라고 생각하는거지요.

    • 151.***.193.161

      악마 또는 마귀, 악령등으로 표현되는 인간과 같은 성질을 가지지 않은 뭔가가 있기는 있습니다.
      이 게시판에도 그런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간혹 보이지요.

      가끔 종교를 떠나 신을 믿지 않는다는 사람들 시험장에 앉아서 온갖 잡신들 다 부르면서 제발
      붙게 해달라고 마음속으로 기도하는 것을 보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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