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조용한(?) 이웃

  • #3815251
    이웃사촌 174.***.179.85 1441

    이웃집에 정말 조용한 중국인 이웃이 있습니다 .
    아무 소란도 일으키지 않고, 조용한 그런 이웃이요.
    처음엔 좋았습니다.

    그런데 중국인 집이 저희집 보다 살짝 위에 있고, 스프링 클러가 하루종일 돌아, 그냥 알려 줄려고 방문하여 벨을 눌렀는데, 집안에 있는데도 안나오더라고요.(거희 1년에서 반년전)
    그후 몇주가 지나고, 저희집 뒷마당에(옆마당?? 중국인 이웃과 경계선) 에 블락으로 된 돌담? 이 있는데 색이 바래서(마치 안쪽으로 물이 찬 느낌) 계속 보고 있었는데, 물이 새서 우리 마당 바닥에 고여있는것을 보고, 다시 이웃집에 방문, 그러나 무응답 이여서 쪽지를 써 문옆에 붙였습니다.

    그러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오늘 앞마당을 보니(인조잔디 깔려있음) 인조잔디가 전부 젖어 있네요, 중국인 집에서 스프링클러를 하루종일 틀어놔 물이 제집으로 계속 넘어오고 있습니다… 인조잔디 아래쪽 물이 있는지 걸으면 물컹 거립니다.

    이럴경우 계속 벨 누르고 쪽지를 써도 무응답에 바뀌는게 없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평소에 너무 조용해서 저는 이웃으로써 좋았습니다 .. 이야기 할려고 벨을 누르고 노트를 써 문옆에 붙여도 다음날 보면 노트 없어진걸 보면 읽었을 텐데 바뀌는게 없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평소 조용해서 사이가 나빠지는건 원하지 않습니다…

    • gkgkgk 71.***.181.254

      이웃이라고 무조건 사이가 좋길 바라는건 오산이고 불행의 시작.

    • 욕하는미친상것들 69.***.1.218

      HOA 있으면 거기다 애기해보세요.
      쪽지말고 편지로 보내는게 좋아요.

    • 134.***.68.42

      변호사 시켜서 certified mail 보내세요.

      • 도움을 주는 사람 71.***.80.127

        222222222

    • bard 172.***.167.101

      뭔가 정황상 정신병 있는 사람들 같은데

    • 지니 67.***.165.117

      뭔가 크리피하고 기분 나쁜 인간들이네요. 썩는 냄새 없애려고 계속 스프링클러 트는거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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