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팔고 번호판 리턴

  • #1934109
    dd 128.***.220.110 2542

    을 DMV에서 1불 내고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원래 제 중고차 구매자랑 같이 DMV에 가서 등록 같이 하고 번호판도 그 김에 반납하려고 했다가
    제가 요즘 바빠서 그냥 구매자한테 차랑 타이틀, Bill of Sale만 넘기고 번호판만 떼와야 할 것 같은데..
    그리고 이번주에 다른 주로 이사해서 지금 사는 주 DMV에 번호판을 반납하기도 어려울 것 같고요,
    솔직히 얘기해서 번호판 반납하자고 DMV에서 몇 시간씩 기다리는 것도 시간 아깝거든요.

    번호판을 구매자한테 주면서 반납 부탁하면 될 것도 같은데 혹시나 악용할지 몰라서..
    그냥 친구한테 주면서 혹시 나중에 언젠가 DMV 갈 일 있으면 반납 좀 해달라 부탁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차를 팔고 반납해야 하는 기간이 있는 건가요?
    구매자가 알아서 타이틀 트랜스퍼 하면 제가 따로 리포트 해야되는 건 없는 거죠?

    • 지나가다 24.***.160.122

      제가 있는 주는 DMV 에 번호판 가져갔더니
      번호표 주는사람이 (line 기다리기전 kiosk 같은곳..?) 그냥 차번호판 가져가서
      컴퓨터에 뭘 넣더니 1분안에 처리해줬어요. 기다릴필요 없다고 다 됬다고 하던데요.

    • 지나가다 98.***.234.49

      일리노이주의 경우에는 돌려주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차에서 떼어서 본인이 소유하고 있다가 다른 차를 샀을 때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차는 새 것인데 차번호판에는 굉장히 오랜된 번호을 달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단 개인에게 한 번 주어진 차번호는 다른 사람에게 다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런 룰이 다른 주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닌가요? 많은 사람들이 본인이 타고 다니던 차의 번호판을 기념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어느 집에 갔더니 차고에 온갖 주의 차번호판을 벽에 장식해 놨더군요. 본인의 거주 경력을 자랑하더군요.

      • 1 206.***.196.26

        일리노이주의 방식 처음 알았네요. 캘리포니아의 경우 중고차 매매시 번호판까지 함께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 텍사스 173.***.34.191

      번호판 꼭 안 떼고 차와 함께 넘겨도 상관 없고 DMV에 번호판 반납할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DMV에서는 판매자가 번호판을 떼서 가져온 후 “destroy” 시키는 걸 권장합니다. (liability 문제)
      일단 사시는 주 DMV 웹사이트 먼저 찾아 보시고, 정확한 정보가 없으면 DMV에 전화해서 물어 보세요. 의외로 친절하게 잘 가르쳐 줍니다. 다만 통화되기까지 대기 시간은 좀 길더군요. (텍사스는 15분, 캘리포니아는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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