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코로나가 최악인 5월 중반에 22000 마일 된 BMW X3 2019년 형을 $27000에 구입했습니다. 코로나가 한창일 때라 도로엔 차들도 안다니고 차사러 다니는 사람도 없었으니 딜러들로서는 반값으로 후려쳐서라도 차를 팔아야 생존할수 있는 상황이었떤거죠. 요즘 그 딜러 웹싸이트 보니까 제가 산 차와 동일한 옵션에 모델임에도 더 마일리지가 많은데도 $35000에 팔고 있더군요. 전 운이 좋았습니다.
전 한달전에 쏘나타 17년식 리미티드 2.0t 11500에 개인한테 운좋게 싸게 샀는데요.. 휀다 좀 긁힌거 감안해도 잘산거같아요.
inspection 얼마전에 오일 갈겸 받았는데도 이상 없었고, 따로 문제 있는 부분 없이 잘 샀아요.
살때만해도 kbb에서 private party value good 으로 14500정도였는데, 지금 띄워보면 16000까지 올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