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관 “서해훈련 한국에 사전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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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 66.***.163.159 90

    나도 태어나고 자란 대한민국을 욕하고 싶지는 않다.
    단지 요즘의 행태가 심히 걱정되고 우려가 되어, 몇자 써본다.
    얼마전 서해에서 주한미군의 훈련으로 중국과 대치상황이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 알고들 있을것이다.
    아래는 연합 기사내용이다. (하도 거짓뉴스 운운하며 같지도 않은 태클거는 인간들이 있어서)

    이후 한국의 국방부장관 안규백은 주한미군사령관에게 사전통보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항의를 했다.
    그렇게 처음에 기사가 나갔고, 일부 사람들은 의아해 했다. 뭥미… 항의를 중국에 해야는거 아냐? 이러면서.

    그런데 오늘 뉴스에 주한미군은 사전통보가 이루어 졌슴을 확인했다고 한다.

    주한미군사령관 인상을 봐라…이런 꼴통짓 하는 나라에 어떤 속마음이 들지. 나는 보이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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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군은 지난 18∼19일 오산기지에서 F-16 전투기들을 서해상으로 100회 이상 출격시키는 대규모 훈련을 벌였는데, 당시 중국 전투기들이 대응해 출격하면서 한때 서해상에서 미중 전투기가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상황을 보고 받고 지난 19일 브런슨 사령관에게 직접 전화로 항의했다고 한다.

    안 장관은 주한미군이 한반도 주변에서 군사적 긴장감을 높이는 군사훈련을 우리 군 당국에 제대로 공유하지 않았다는 점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주한미군은 “브런슨 사령관은 국방부 장관과 통화해 한국 측에 (서해 훈련 관련) 사전 통보가 이뤄졌음을 재확인했다”며 “주한미군은 최고 수준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훈련을 하고 있고, 대비태세 유지를 위해 사과할 일은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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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안규백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궁금해서 좀더 알아보았다.
    (나무위키)
    1961년 전라북도 고창군 대산면에서 태어났다. 조선대학교부속중학교, 광주서석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82학번)에 진학했다. 1983년 육군 방위병으로 입대하여 제105보병연대에서 소총수로 14개월간 복무하고 소집해제…

    ==> 이런사람이 국방부장관이라고? ㅎㅎㅎ 나만 웃기냐?

    • sk 19.***.93.165

      썩열이보다 백배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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