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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501:55:39 #291103kijisumi 68.***.19.138 3177
누군가 중앙일보의 기사를을 올렸다가 삭제를 했던데,
제가 다시 올려 드립니다.1.LA의 주택값.판매량 2월부터하락 (LA)
http://la.joongangusa.com/asp/article.asp?sv=la&src=mon&cont=mon01&typ=1&aid=200503232125084004012.올해가 주택판매적기 (LA)
http://la.joongangusa.com/Asp/Article.asp?sv=la&src=mon&cont=mon04&typ=1&aid=200503221654374004043.부촌부터 집값하락 (LA)
http://la.joongangusa.com/Asp/Article.asp?sv=la&src=mon&cont=404&typ=1&aid=200503202204364004024.주택체감경기 싸늘(뉴욕)
http://ny.joongangusa.com/asp/article.asp?sv=ny&src=mon&cont=mon04&typ=1&aid=200503231948294004045.주택시장침체 조짐(뉴욕)
http://ny.joongangusa.com/Asp/Article.asp?sv=ny&src=mon&cont=&typ=1&aid=200503082248354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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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199.***.189.35 2005-03-2510:13:56
실리콘 밸리는 없네. 하긴 그동네는 아직도 집 마켓이 강세라고 하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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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역 24.***.241.114 2005-03-2522:06:35
제가 사는동네 ( 베이지역)는 지금현재 제가 집산지 두달동안 3-5 만불이 더올랐습니다.. 물론 같은 베이직역이라도 차리가 있겠지만.. 학군이 좋아서인지 동네도 조용하고…
얼마전 나온매물이 69만불에 나왔는데 75만불에 나갔더군여… 그리고 그전에 집들역시 최소 2- 3만불 리스팅가격보다 더 높게 팔렸지요.. 물론 이것이 전체 집가격이 핫이라 할 수없지만 적어도 제가 사는동네는 하락이란 단어를 느낄 수가없군여..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이 그점입니다.. 기지수미님 자꾸 일본의 예를 들으셨는데 왜 한국의 수도권지역은 외면하시는지.. 아이엠에프이후 폭락후 1년후에 가격회복에 더더욱 상승.. 본인의 논리에 맞는 예만 든다면 글쎼여… 누구나 다 공감은 못하겠죠… 서울 강남의 예는 어떻해 설명 하실런지.. 물론 지금 집값 등락에 대해 애기하느것 보다 기지수님의 업버 자체가 상당히 자기중심적인 논리로 상대방을 쇠뇌시킨다고 생각이 듭니다.. 집값은 지역 환경에따라 상당한 편차가 있는만큼 어느일부분의 하락폭을 전체로 싸잡아 애기한다는건 무리가 있겠군여.. -
kijisumi 68.***.19.138 2005-03-2523:35:47
베이지역님,
한국과 미국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한국은 모든 것이 서울이 중심이 되어 돌아가는 단핵화된 사회입니다.
그래서 사람이나 돈이나 기업이나 모든 것이 서울로 몰리게 되지요.
솔직히 한국의 특수상황때문에, 다른 쪽으로의 움직임이 거의 잘 이루어지지 않은 CLOSED MARKET과도 같습니다.
그래서 서울이 아무리 집값이 비싸도 서울로만 몰리게 되는 구조가 되지요.그런데, 미국을 보십시오.
미국은 뉴욕중심입니까, 워싱턴중심입니까? 아니면 가주가 경제의 중심지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집값이 비싸 생활하기가 힘들면, 대체거주지역이 얼마든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대적으로 한국보다는 지역간 균형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OPEN MARKET과도 같은 것입니다.CLOSED MARKET에서는 독과점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집값상승의 지속이 가능하지만, OPEN MARKET에서는 독과점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집값의 과다한 상승은 지역역으로는 역기능만 초래하고 후유증이 막해하게 치러진 후 정상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 생활비상승 ==> 임금상승 ==> 기업체 생산성 악화 ==> 기업들의 타지역 이주 또는 임금이 싼지역으로 의 OUTSOURCING증가 ==> 일자리 감소 ==> 인구감소 ==> 집값하락의 순서가 자연스레 찾아오는 것입니다.>>확실한 것은, 미국은 한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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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69.***.238.125 2005-03-2611:03:23
행정도시가 충청도로 옮긴다고 하는데도 서울의 아파트 값이 지금다시 꿈틀데고 있습니다. 그럼 충청도로 분산되는데도 서울의 아파트값이 올라가는 이유는 ?
인구가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알겠습니까 ? kijismui미국의 인구가 서울 천만인구와 같습니까 ? 미국은 2억 5천이나 되는 거대 국가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주에만 남한인구에 버금가는 인구가 상주해있고. 뉴욕도 있고 워싱턴도 있지만 가각의 도시에는 서울에 버금가는 인구가 상주해 있슴다. 만약 이러한 도시를 합한 인구가 서울의 인구와 같다면 이해가 가겠지만 미국 각각의 도시에는 벌써 엄펑난 인구가 살고 있고 또한 증가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서울에서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폭락할 가능성이 크지만 미국에는 이러한 도시들이 base 를 이루기 때문에 확실한 뼈대를 이루고 있는겁니다. 다시말한면 워싱턴, 뉴욕, SF 는 OPEN MARKET 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집값 상승 ==> 임금 상승 ==> 인츨레이션 ==>
집값상승 >> 경제순환 고리가 형성되는 겁니다.미국과 한국은 확실히 다릅니다. 그러나 주택경기가 활성화되는것이 대세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인류의 역사이고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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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역 24.***.241.114 2005-03-2700:12:22
미국이 한국이 아니듯 일본역시 미국이 아닙니다.. 일본의 경우가 님에 이론에 맞는다 하여 자신의 논리에 가져다 붙이고 서울의 경우 똑같은 현상이지만 님의 이론과 전혀 배치 된다하여 한국이 미국이 아니라니여.. 참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그만큼 님의 논리는 그럴듯 한듯하나 앞뒤가 안맞는 모순이 한두가지 가 아니라는것입니다.. 님이 말한 대체지역이 과연 얼마나 될까여.. 지금의 베이지역 경제만큼 왕성하고, 첨단기술을 바탕을 경제바탕을이룬지역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지금 베이지역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씁니다.. 저같은 사람이 당장 집값때문에 이지역을 포기하고 똑같은 일자리를 구해 갈수있는 집값 이 싼 대체지역이 어디입니까… 좀알려주십시오.. 그런지역있다면 저도 당장 집팔고 그쪽으로 직장 옮겨가겠습니다… 그렇지 않고 막연하게 그런곳이있다고 주장한다면 님은 어느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사이비일수밖에 없겠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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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69.***.238.125 2005-03-2700:23:35
맞습니다. “베이지역”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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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isumi 68.***.19.138 2005-03-2708:25:56
님,
제가 “미국과 한국은 다르다”고 말한 뜻은 경제의 기본원리가 다르다는 말이 아닙니다. 자본주의체제에서는 그 어느지역이건 경제원리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미국과 한국과 일본”은 동일합니다.저의 의미를 다시한번 잘 되새겨 보십시오.
한국.일본과 미국의 큰 차이는 closed market과 open market의 차이입니다.
한국은 땅이 좁고, 서울중심의 사회이기 때문에, 님이 이전에 경험하신 것처럼 주서울의 택가격이 절반으로 떨어졌어도 쉽게 회복되고 그 이상으로 단기간에 상승할 수 있었습니다.그러나 미국은 특정지역이 중심이 된 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인구분산이 가능한 나라입니다.
그말의 뜻은, 이전의 한국과 일본과 가주의 폭락때 처럼, 집값이 적정수준을 넘어서서 폭락한 후에는, 서울처럼 단기간내에 회복하지 못하는 것이 가주의 지역적 상황이고, 그것이 한국과 미국의 큰 차이입니다특히 기업체의 입장에서는 임금이 비싼 가주에 꼭 머물러야 할 필요가 없지요.
반면에 한국은 서울에 모든 업체들이 집중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지 않습니까?그 차이를 곰곰이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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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vce 69.***.221.179 2005-03-2709:58:53
미국은 땅이넓어도 사람들이 거주하는 지역은 당연히 큰도시 주면에 모여살수 밖에 없기때문에 인구 분산이 불가능합니다. SF 살던 사람이 갑자기 네바다 사막 한가운데 살수는 없습니다. 라스베가스를 설립한 억만장자의 노력아니면 사람들을 엄청나게 끌어모으는 큰도시 하나 만드는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덩어리가 큰지만 주택 설립하는 지역은 적고 인구도 LA난 SF 처럼 큰도시에만 보여사는 것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똑같습니다. 땅덩어리가 크기때문에 인구 분산이 된다는 논리는 3살짜리 논리입니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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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역 167.***.250.80 2005-03-2814:13:34
기지수님이 답변하신 아래글에 대해 몇가지 말씀드리지않을수없군여..
첫번째.. 제가 근무하고있는 아이티 분야를 말씀드리면 대다수의 기업들이 실리콘밸리나 대도시에 몰려있습니다… 기지수님이 주장하시는 그렇게 넓은 미국땅덩어리를 두고 말씀입니다.. 기지수님 맔씀데로라면 이 기업들이 전부 곧 이전을 해야한다는 말씀인데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어느 기업(예를들면 실리콘밸리)도 땅값 싼곳을 찾아 이전했다는 소식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건 왜일까요? 그 산업만이 가지고 있는 연계성, 특수성이라 할수있지여.. 세계어디를 둘러봐도 특히 IT나 반도체가 발달한 곳은 모두 단지를 형성하고 잇습니다.. 우리나라만 보아도 옛 박정희 시대부터 구미에 전자단지를 세웠지여.. 그리고 또한 삼성이나 하이닉스 역시 수도권에 집중되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얼마전 뉴스를 보니 삼성이 지금현재 반도체 단지와 인접한 동탄에 또다시 거대한 반도체 생산 공장단지를 설립하려한다는군여..
한떄 김영삼 정부때인가 우리도 미국의 실리콘벨리를 본따 한국판 반도체 벨리를 만든다고 충남지역에 대단위 공단을 세우고 모든 기업들의 유치에 힘썼지만 결국 실패하고 막대한 예산만 날려버렸지여.. 그건왜인줄아십니까? 첫쨰 지역의 연계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같이 땅이좁은지역도 삼성 반도체가 있는 경기도 기흥과 충남은 너무멀다는 것이지여… 거리상으로… 다른 반도체 관련업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BIG CUSTOMER 인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움직이지않는데 나홀로 뚝 떨어질 순없겠지여… 1990년대 한때 이런 정부시책에 편승하여 한떄 천안지역 아파트시세가 지금의 수도권신도시와 맞먹을만큼 올랐으나, 이런이유와 함꼐 불어닥친 IMF로 인해서 아파트값이 속된말로 반토막이 났지여… 똑같이 반토막이난 시세가 결국 님이 말하는 모든업체가 집중이된 수도건은 올라갔지만 이곳은 제가알기로 아직까지 헤메고있는줄 압니다.. 다시 돌아와서.. 님이 말씀하신데로라면 미국의 내놓으라 하는 IT 기업 CEO 들은 님보다 못해서 다른땅값싼곳으로 옮기지 못해서 저러고 잇을까여.. 그럼 왜 대부분의 기업들이 실리콘벨리나 동부대도시 지역에 몰려있을까여? 다시말하자면 산업의 생성과 발달은 단순히 님이 말한 주거지 비용만가지고 따질일이 아닙니다.. 여러가지 정보호환성 교통 및 지리적 위치.. 이밖에도 여러가지 이유가있습니다…기업의 RELOCATION은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단순한것이 아닙니다..님이 말씀하신것중에…
그러나 미국은 특정지역이 중심이 된 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인구분산이 가능한 나라입니다. (특정지역이 중심이 된사회는 아니지만 위와같이 특정지역에 대부분의 첨단 기업들이 몰려있지여… 제가 아는 저희 회사 미국사람들 대부분 님이 말씀하시는 주택가격이 엄청싼 지역 출신입니다. 그 사람들이 왜 이 비싼 가주지역까지 왔을까여?)
특히 기업체의 입장에서는 임금이 비싼 가주에 꼭 머물러야 할 필요가 없지요. 반면에 한국은 서울에 모든 업체들이 집중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지 않습니까? ( 왜 한국에는 모든업체들이 집중할수밖에없나여?.. 그리고 한국은 님말씀데로 땅덩어리가 좁아 서울및 수도권에 모든업체들이 한곳에 집중되어있다시피 하지여…하지만 미국은 님이 역시 말씀하신데로 특정지역중심사회가 아니기때문에 인구분산이 되어있지여..그래서 서울같은 지역이 여러군데 있어,이곳역시 집값이 최근 계속 상승했지여.. 이것을 따진다면 님의 단순 논리 “그말의 뜻은, 이전의 한국과 일본과 가주의 폭락때 처럼, 집값이 적정수준을 넘어서서 폭락한 후에는, 서울처럼 단기간내에 회복하지 못하는 것이 가주의 지역적 상황이고, 그것이 한국과 미국의 큰 차이입니다.” 라는 말은 전혀 설득력이 없고 님이 말씀하신것 전체를따져보더라도 님의 말은 앞뒤가 안맞는다는 것을지적하고싶습니다… 이렇게 획일적이지 않고 다원화된 미국조차도 한국의 서울 처럼 산업의 발달과 부의 축척에 따라 지역의 주택가격이나 토지가격이 많이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그렇다고 저는 집값이 상승하거나 무한정 떨어진다는 그런 극단적 논리를 말씀드리려는것이아니라 오히려 그러한 논리들이 얼마나 모순점이 있는가 지적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님이 주장하신 위의 말씀은 한마디로 님이 그토록 주장하시는 경제원리, 기업의 이윤추구 파원에서 전혀 맞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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