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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집 세탁기를 같이 쓰는데…
제가 빨래를 하고나서 망가졌다고 제가 수리비를 내야한다 하더군요..
근데 세탁기가 전부터 문제가 있는거 같에요…
말로는 산지 얼마 안됐는데 너무 예민해서…
몇분을 기다렸다가 체크업을 한다음 꼭 사용하라고….
근데..제가 빨래를 하고 빨래를 건지지 않고…
깜빡하고 갔는데…주인이 화가나서..
내가 그렇게 조심해서 쓰라했는데…학생이 쓰고 나서..
망가졌다고 전원이 안들어온다고…
수리비는 그쪽에서 대줘야겠다고 하네요..
근데..세탁기가 정말 새로산거 치고는 너무 작동이 안됐어요..
제가 할때도..탈수도 안됐던적도 몇번있고..
빨래가 안된 상태도 있고..
그리고 세제를 쓰는데도..한동안 잘 안된다고..
문의를 했는데..거품이 많이나는 세제를 꼭 써야한다 하더라구요..
회사 브랜드는 WHIRLPOOL 인데…
솔직히…따로 건드린것도 없었고..
그냥 빨래를 했어요..
빨래를 하는데..복잡할거 없잖아요…
근데..빨래를 하고나서 빨래세탁물이 안에 있었는데..
제가 꺼내지도 않고 3번씩이나 그랬다고..
사실 세탁물을 꺼내지 않은건 제 잘못이나..
세탁기를 망가뜨리진 않았거든요..
세탁물 꺼내지 않았다고 망가진다니…
잘 알지도 못하고..
그냥 답답해서 적어봤어요..
돈이 얼마나올지 정말 걱정이네요…
주인집에 불만있어도 아무말 안 했는데..
뭔가 당하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자세히 알아볼려고 하는데..
일주일 내내 일을 하는지라..
정말 답답하네요..